손바닥만한 작은 퍼티 하루종일 포장만 하는 업무라 진짜 쉬웠어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가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사나 싶었음 ㅋㅋ엄청 인기 많은듯3시간 알바였는데 커피도 사주시고 힘들지않은지 물어봐주심끝나고 나니까 허리가 좀 아팠지만 사장님하고 직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또 가고싶당포장알바 가면 아줌마들 텃세땜에 힘들었는데 이런 곳도 있구나 싶었음엄청 작은 기업이었지만 완전 괜찮았다ㅜ 이런 회사만 있었으면 ㅠ 불량 퍼티로 직원들이랑 클레이 놀이했다고 보여주심 ㅋㅋㅋㅋㅋㅋ
틈착퍼티 알바 또 하고싶당
불량 퍼티로 직원들이랑 클레이 놀이했다고 보여주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