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아직도 선명해

ㅇㅇ2026.05.29
조회979
ㅠㅠ

내가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거나

커가면서 비뚫어진 모난 성질머리를 부리면

내 애칭을 부르면서

oo야~넌 오빠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한다

나즈막히 말하며 내가 이성을 찾을때까지

말 없이 기다려주거나 자리를 비켜주며

오뺘랑 대화할 마음이 생기면 말해죠~

늘 참고 기다려준 사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