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결혼할때는 집은에서 도움이 1도 없었고 제가 알아서 다 준비하고 집사고 했습니다. 상견례비도 남편이랑 다 냈고 모든돈 다 냄 식대며 한복이며 어쩌고 다 근데 친오빠 결혼할때 집 해줘야된다면서 돈을 어쩌고 하더라고요 근데 좀웃긴겁니다. 나는? 나 결혼할때는 한푼도 줄 생각 없어 보였고 저도 받을 생각 없었는데 나는? 나는 돈이 땅에서 나와서 결혼했나? 내가 열심히 모아둔거로 한거고 친오빠도 돈 모았는데 왜 집을 사줌? 게다가 난 찌끄레기 중소기업 다니고 친오빠는 공무원인데 내가 더 불쌍한거 아님? 난 애도 낳고 맞벌이하고 살아야되는데 그러면서 엄마는 내친구 누구는 딸내미가 결혼한다고 엄마한테 명품백을 사줬다더라 딸이 해외를 보내준다더라 맨날이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요 이해해야하나요? 어릴적부터 엄마는 차별 심했어요 오빠만 좋아하고 저보고 맨날 니엄마 찾아가라고 해서 어릴적부터 맨날 울었음131
친오빠한테만 결혼지원금 주면 어떨거같음?
다 준비하고 집사고 했습니다. 상견례비도 남편이랑 다 냈고
모든돈 다 냄 식대며 한복이며 어쩌고 다
근데 친오빠 결혼할때 집 해줘야된다면서 돈을 어쩌고 하더라고요 근데 좀웃긴겁니다. 나는?
나 결혼할때는 한푼도 줄 생각 없어 보였고 저도 받을 생각 없었는데 나는?
나는 돈이 땅에서 나와서 결혼했나? 내가 열심히 모아둔거로 한거고 친오빠도 돈 모았는데 왜 집을 사줌?
게다가 난 찌끄레기 중소기업 다니고 친오빠는 공무원인데
내가 더 불쌍한거 아님? 난 애도 낳고 맞벌이하고 살아야되는데
그러면서 엄마는 내친구 누구는 딸내미가 결혼한다고 엄마한테 명품백을 사줬다더라 딸이 해외를 보내준다더라 맨날이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요 이해해야하나요?
어릴적부터 엄마는 차별 심했어요 오빠만 좋아하고 저보고 맨날 니엄마 찾아가라고 해서 어릴적부터 맨날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