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남잔데요.
아무리 예의와 격식을 차려서 제 주변
친척 사촌 그리고 회사 상사들에게 대해줘도
어느순간 그 사람자체가 풍기는 더러운 품격이
제 성질을 건드릴때가 많아서 그때가 되면 항상
이걸 어른이라고 내가 봐줘야하나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이 동방예의지국에서 이 무슨 뭐가지없는
소리냐 하시겠지만 정말로 어른중에서도 별것도 아닌것도
다 시켜대는것부터 시작해서 온갖 갑질을 일삼는 그런
인간들이 많습니다..
웃긴건 그 인간들은 다른 동갑내기 어른들이나
윗사람들에겐 정상인처럼 대우해준다는건데요..
정말이지 20대땐 행복하게 살고싶어서 돈을
벌고 싶었다면
지금 이 30대가 되보니
이런 인간들을 회사에서 만나면
드러워도 굽신거려야 하는대 제가 그런 모습을
하면서 있는게 꼴사나워서 빨리 성공하고 싶단
마음이 듭니다..
나랑 안맞는 어른들이 주변에 많아서 불행한거 같아요.
아무리 예의와 격식을 차려서 제 주변
친척 사촌 그리고 회사 상사들에게 대해줘도
어느순간 그 사람자체가 풍기는 더러운 품격이
제 성질을 건드릴때가 많아서 그때가 되면 항상
이걸 어른이라고 내가 봐줘야하나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이 동방예의지국에서 이 무슨 뭐가지없는
소리냐 하시겠지만 정말로 어른중에서도 별것도 아닌것도
다 시켜대는것부터 시작해서 온갖 갑질을 일삼는 그런
인간들이 많습니다..
웃긴건 그 인간들은 다른 동갑내기 어른들이나
윗사람들에겐 정상인처럼 대우해준다는건데요..
정말이지 20대땐 행복하게 살고싶어서 돈을
벌고 싶었다면
지금 이 30대가 되보니
이런 인간들을 회사에서 만나면
드러워도 굽신거려야 하는대 제가 그런 모습을
하면서 있는게 꼴사나워서 빨리 성공하고 싶단
마음이 듭니다..
돈 자체가 벌고 싶은게 아니라 사람이 싫어서
돈을 벌고 싶어요....
무튼 참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