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 로켓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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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체의 로켓의 잠재 가치를 잘 모르고있는데,


부력의 힘을 결정하는것은 무엇일까?


열기구에서 뜨거운 공기의 온도는 100도~120도인데, 이때 발생하는 부력은 단위면적당 밀도에서 결정된다고 믿고있어.


완전히 틀린거는 아닌데, 그러면 공기가 전혀없는 진공이라면 부력이 더 강해야겠지.


실제로 부력을 계산할때도 진공의 공간이 커질수록 부력이 크다고 설명하고있지만,


실제 부력체의 공간을 진공으로 만들면 부력이 0이라는거야.


만약 수소의 운도를 10,000,000 K까지 높이게 되면 수소는 초당 약 460 km/s의 속도로 움직이는데,


수소가 부력체 안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면서 1기압을 형성하는거야.


부력이 열기구에 비해 같은 면적 대비 수백배가 상승하는거지.


이런 플라즈마 상태의 수소나 헬륨을 이용해서 엄청난 부력을 만들수있는거야.


우리가 상상하는것보다 부력의 힘은 정말 큰데.


수십만톤의 화물을 오직 부력만으로 해발고도 38km까지 들어올리는거지.


부력체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고, 수소를 10.000.000K까지 가열시킬수있는 레이저가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열전도를 방지하는거야.


부력체에서 이렇게 강한 수소가 부력체 벽에 닿으면 열을 전달하면서 빠르게 온도가 식고


부력체가 구멍이 날수있어.


그래서 그에 부력체 내부에 초강력 자기장을 설치해서, 부력체에 닿지 못하고 팅겨져나가게 설계하는거야.


그러면 높은 부력을 유지하면서 열전도도 완벽하게 차단하는 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를 만드는거지.


우주 화물선은 우리가 생각하는 규모보다 큰 섬 수준의 스케일의 화물선이 등장할수도있어.


부력으로 띄우고 로켓으로 우주로 나아가는거지.


그러면 초기 연료를 모두 태워서 마하 20으로 돌파하지 않아도 되닌깐 


기체 손상은 줄어들고 완전 무제한 재사용 가능한 로켓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거야.


지금 스페이스X나 NASA는 초기 가속을 통해, 


마하 20으로 돌파하지 않으면 연료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 운송 효율이 낮아지는 큰 단점이 있어.


연료가 기체 무기의 60%를 차지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연료를 다 추진력으로 전환해야 하는데


열 에너지 전환 효율이 40%밖에 안되고, 마하 20을 돌파하면서 기체 손상이 너무커


3~4번만 잘 가도 제대로 수리 하지 앟으면 터져버리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리는거지.


1회용 로켓을 개조했기 때문에 그 한계가 뚜렷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