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들은 예의를 안가르쳐? 이모가 아파트 학원 운영하셔서 가끔 도와드리러 가는데 요즘 애들 진짜 싹바가지 없더라 수업중 떠들다가 이모가 조용히 하라하니까 지들끼리 대놓고 귓속말하고 남자애들은 제육이나 볶아온나~하면서 지들끼리 어머니들 이름 부르면서 웃고 기침도 손 안가리고 하고 그냥 사람이 아니라 npc 보는 느낌? 그리고 엄마한테 말해서 학원 옮길까? 를 대놓고 말함 이모한테 왜 안자르냐고 물어봤는데 요즘 애들 다 저래서 잘라도 똑같아~ 하시는거야 너무 충격..난 아들 낳으면 휴대폰 검사는 반드시 할것같아
요즘 부모들은 예의를 안가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