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작한 지 3주 됐고 진짜 갈 때마다 내가 이상한 건지 여기가 이상한 건지 항상 의문이 들고 그만두고 싶어짐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내가 일을 못하거나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부부가 같이 하는 빵집에서 일하는데 보통 여사장님랑 일하지만 남사장도 한 30분 정도 있다감 근데 올 때마다 눈치보이고 한소리 들을까봐 개쫄림 실제도 2,3번 정도 들음 이중에 내 부족함도 있고 억울한 것도 있지만 너무 기니까 생략하고 그만두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남사장님 말투 때문에..그만하고 싶음
말투가 짜증내는 말투임 그냥 짜증일 수도 있음 근데 난 이분이 말할 때 항상 이렇게 말하니까 나한테 말하는게 아니어도 기분 나쁨 처음엔 내가 아직 많이 모르니까 잘하라고 세게 말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아내한테도 그렇게 말하는 걸 보고 더 싫어졌고 내가 5시간 일할동안 30분밖에 안보지만 그거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데 사장님 말투때문에 그만두고 싶은거면 나 이상한 건가 이런 이유 때문에 그만둬도 되는거임? 진짜 조언 좀...
알바 한달하고 그만두면 폐급인가
말투가 짜증내는 말투임 그냥 짜증일 수도 있음 근데 난 이분이 말할 때 항상 이렇게 말하니까 나한테 말하는게 아니어도 기분 나쁨 처음엔 내가 아직 많이 모르니까 잘하라고 세게 말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아내한테도 그렇게 말하는 걸 보고 더 싫어졌고 내가 5시간 일할동안 30분밖에 안보지만 그거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데 사장님 말투때문에 그만두고 싶은거면 나 이상한 건가 이런 이유 때문에 그만둬도 되는거임? 진짜 조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