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동아리하다 만나게된 남자가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왔고 지방에서 상경해서 명문대에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아무 노력도 안한 그분은 태어날때부터 강남태생에 공부도 진짜 못했을거 같은데 그냥 유학 가있으시다 하고.. 심지어 부모님도 의사라 미국생활도 편하게 하고 ㅡㅡ 어쩌다 남자분 집이랑 방향도 같고 가까워서 바래다줄일도 생겼는데 진짜 30억넘어가는 강남아파트 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ㅜㅜ 왜 저희 부모님은 예전 돈벌기 쉬울때 많이 못버셨을까 원망도 되면서 저렇게 타고난 분은 이기기 힘든거겠죠..? 우울하네요 218
열심히 살았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사회에서 동아리하다 만나게된 남자가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왔고 지방에서 상경해서 명문대에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아무 노력도 안한 그분은 태어날때부터 강남태생에 공부도 진짜 못했을거 같은데 그냥 유학 가있으시다 하고.. 심지어 부모님도 의사라 미국생활도 편하게 하고 ㅡㅡ
어쩌다 남자분 집이랑 방향도 같고 가까워서 바래다줄일도 생겼는데 진짜 30억넘어가는 강남아파트 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ㅜㅜ
왜 저희 부모님은 예전 돈벌기 쉬울때 많이 못버셨을까 원망도 되면서
저렇게 타고난 분은 이기기 힘든거겠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