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예전과는 다른 어딘가에 서 있는 것 같아 그 곳이 어디라고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서로가 손을 내밀면 더 쉽게 잡을 수 있고 더 따뜻하게 잡아줄 것 같은 그런 어디쯤인 것 같아 2512
이미
너와 나는
예전과는 다른
어딘가에 서 있는 것 같아
그 곳이 어디라고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서로가 손을 내밀면
더 쉽게 잡을 수 있고
더 따뜻하게 잡아줄 것 같은
그런 어디쯤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