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대학생때부터 8년째 함께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혼인신고는 아직 하지 않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미루었고 미래 얘기, 2세 얘기 다 하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동거 3년 되었습니다 일이 바쁘고 사는게 힘들지만 남자친구와의 미래만 꿈꾸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습니다. 실제로 만난적 없는 SNS에서 외국인 여자와요. 어느날부터 저에게 무뚝뚝하고 저만 보면 한숨쉬고 그러길 여러날이 지나고 갑자기 헤어지자 하더군요. 사실 그때 제 직감은 이미 여러번 반복된 이유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여러번 바람핀 남자친구. 연애 초반에 다른 여자와 유사연애식으로 모텔간거 들키고 조용하다가 다른 여자와 썸 있는걸 또 들키길 여러번.. 이번에는 만난적도 없는 외국에 사는 외국인 여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사실대로 토해내더군요. 저에게 가슴 찢어지고 마음 찢어지는 욕들을 한 이유였습니다. 저는 많은 아픔들 속에서도 남자친구를 떠날 수 없고 이번에도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여자와 비자 얘기 하는걸 저에게 또 들켰습니다. 저에게 미련하다 미친년이다 한심하다 욕하셔도 저는 남자친구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맘도 아프고 힘든 날들이 계속되는데 주변에서 비자로 입국한 여자에게 결혼 사기 당한 남자 얘기도 들리고 이러저러한 얘기들이 들립니다. 어떻게해야 남자친구가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1
어케생각해 남자친구가 외국여자랑 바람났어
혼인신고는 아직 하지 않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미루었고 미래 얘기, 2세 얘기 다 하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동거 3년 되었습니다
일이 바쁘고 사는게 힘들지만 남자친구와의 미래만 꿈꾸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습니다. 실제로 만난적 없는 SNS에서 외국인 여자와요.
어느날부터 저에게 무뚝뚝하고 저만 보면 한숨쉬고 그러길 여러날이 지나고 갑자기 헤어지자 하더군요. 사실 그때 제 직감은 이미 여러번 반복된 이유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여러번 바람핀 남자친구. 연애 초반에 다른 여자와 유사연애식으로 모텔간거 들키고 조용하다가 다른 여자와 썸 있는걸 또 들키길 여러번.. 이번에는 만난적도 없는 외국에 사는 외국인 여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사실대로 토해내더군요.
저에게 가슴 찢어지고 마음 찢어지는 욕들을 한 이유였습니다. 저는 많은 아픔들 속에서도 남자친구를 떠날 수 없고 이번에도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여자와 비자 얘기 하는걸 저에게 또 들켰습니다.
저에게 미련하다 미친년이다 한심하다 욕하셔도 저는 남자친구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맘도 아프고 힘든 날들이 계속되는데 주변에서 비자로 입국한 여자에게 결혼 사기 당한 남자 얘기도 들리고 이러저러한 얘기들이 들립니다.
어떻게해야 남자친구가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