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학교끝나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배위에다가 뭐 기계같은거 올리고 보는줄알고 룰루랄라 갔다가 하... 경험없으면 동군영으로 해야된대서 병원에서주는 고무줄치마 갈아입고 남자쌤한테 동군영 오픈함.. 의사쌤 만나서 얘기듣고 그쌤한테 동군영초음파 받고 끝나고 또 그쌤 얼굴보는데 아니진짜 나만 진짜 너무 핵수치....ㅠㅠㅠㅠ하 게다가 그거 받고 진짜 아장아장 걸어다녔음 진짜 난 처음에 무슨 주먹들어간줄... 약간 나도모르게 트라우마?됐는지 오늘 꿈도 그 동군영 초음파받는꿈을 연속으로 2번이나 꿈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겠다ㅋㅋ큐ㅠㅠㅠ좀 알아보고 갈걸... 지금 이글쓰면서도 또 조카 수치스러워서 얼굴빨개지는데 원래 다 그런거 참으면서 다니는건가ㅠㅠㅠㅠㅠㅜㅜ
산부인과 처음갔다가 트라우마 생겼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