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인가부터 여기 몇년에 한번 몇달에 한번 들어 왔기에 여기서 내용 모른다 어떤 사람들과 엮인 대화라면 내가 알 수 없다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서 모르는 사람으로 정의 된다 모르는 내용이라고 밝혔는데도 글이 계속 올라와서 뭐지 고개가 갸웃 거려져서 생각해봤음
갸웃
여기 몇년에 한번
몇달에 한번 들어 왔기에
여기서 내용 모른다
어떤 사람들과 엮인 대화라면 내가 알 수 없다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서
모르는 사람으로 정의 된다
모르는 내용이라고
밝혔는데도 글이 계속 올라와서
뭐지 고개가 갸웃 거려져서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