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목젖을 누른 것처럼 숨쉬기가 불편해서 보니 오른쪽 목 아래가 눈에 확 보일정도로 부어있더라구요.
발견한건 토요일 저녁쯤이었고 병원 문이 다 닫혀있을 시간이라 월요일에 병원 문이 열리면 진료를 봐야지 하고 월요일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심장 두근거림도 심하고 몸이 많이 무겁고
이상하게 평소와는 다르게 자도 자도 잠이 계속 오길래 푹 쉬고 월요일이 되어 거울로 보니 부어 오른게 좀 나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숨쉬기가 불편한건 그대로이길래 동네 내과에 가서 진료를 봣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상황을 말하니 목안을 보고 겉으로도 보더니 아무렇지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른쪽 목 아래에 부어오른게 이건 뭔가요? 라고 하니 목을 꾹 꾹 눌러보시더니 아픈가요? 물어보셔서 안 아픕니다 했더니 근육입니다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이 말 듣고 속으로 빵터졋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제대로 진찰을 받아보자 생각해서 다시 물어봣어요.
목젖을 손가락으로 눌르는 것처럼 숨쉬기가 불편한데 왜 그런건지 물어보니 가래가 끓어서 그럴 수 잇다고 감기약만 처방해주시고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걱정 한가득이고 불안했는데 괜찮다고 별거 아니라고 말씀하시니 긴장이 풀렸다가도 집에 오면서 이대로 괜찮은건지. 다른 병원에 가서 한번더 진찰을 받아볼지 마음속으로 계속 찜찜하더라구요.
제가 괜히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괜찮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 그대로 믿고 싶은데 머리로는 뭔가 이상하다 내 몸이 정상이 아닌 거 같으니 다른 병원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막상 다른 병원에서 심각한 병이라고 진단 받으면 어떻게 하지 불안 마음이 같이 드네요....
아마도 요즘 갑상선 질병이 많아서 더 불안해진 모양이에요...
그래도 다른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목이 더 부어오르거나 이상한 것 같으면 그 때 진료를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다른 병원 가봐야 할까요...?
발견한건 토요일 저녁쯤이었고 병원 문이 다 닫혀있을 시간이라 월요일에 병원 문이 열리면 진료를 봐야지 하고 월요일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심장 두근거림도 심하고 몸이 많이 무겁고
이상하게 평소와는 다르게 자도 자도 잠이 계속 오길래 푹 쉬고 월요일이 되어 거울로 보니 부어 오른게 좀 나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숨쉬기가 불편한건 그대로이길래 동네 내과에 가서 진료를 봣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상황을 말하니 목안을 보고 겉으로도 보더니 아무렇지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른쪽 목 아래에 부어오른게 이건 뭔가요? 라고 하니 목을 꾹 꾹 눌러보시더니 아픈가요? 물어보셔서 안 아픕니다 했더니 근육입니다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이 말 듣고 속으로 빵터졋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제대로 진찰을 받아보자 생각해서 다시 물어봣어요.
목젖을 손가락으로 눌르는 것처럼 숨쉬기가 불편한데 왜 그런건지 물어보니 가래가 끓어서 그럴 수 잇다고 감기약만 처방해주시고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걱정 한가득이고 불안했는데 괜찮다고 별거 아니라고 말씀하시니 긴장이 풀렸다가도 집에 오면서 이대로 괜찮은건지. 다른 병원에 가서 한번더 진찰을 받아볼지 마음속으로 계속 찜찜하더라구요.
제가 괜히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괜찮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 그대로 믿고 싶은데 머리로는 뭔가 이상하다 내 몸이 정상이 아닌 거 같으니 다른 병원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막상 다른 병원에서 심각한 병이라고 진단 받으면 어떻게 하지 불안 마음이 같이 드네요....
아마도 요즘 갑상선 질병이 많아서 더 불안해진 모양이에요...
그래도 다른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상황을 좀 더 지켜보다가 목이 더 부어오르거나 이상한 것 같으면 그 때 진료를 받아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