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심심하다고 자주 오세요. 근데 저도 신경쓰이고 귀찮아서 전화 안받을 때도 있거든요 그럼 남편한테 전화해서 현관비번 물어보시고 문따고 들어오세요 시어머니땜에 비번 몇번이나 바꿨는데 그때마다 남편놈이 다 알려줍니다. 그러고는 저보고 매정하대요 어떻게 해야 남편놈이 시어머니한테 비번을 안알려줄까요 진짜 짜증나요538
매번 시어머니한테 비번알려주는 남편
그럼 남편한테 전화해서 현관비번 물어보시고 문따고 들어오세요
시어머니땜에 비번 몇번이나 바꿨는데 그때마다 남편놈이 다 알려줍니다. 그러고는 저보고 매정하대요
어떻게 해야 남편놈이 시어머니한테 비번을 안알려줄까요
진짜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