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핸드폰에서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 되었다며 2차 인증 알림도 없이 카카오톡 계정을 탈취 당했습니다 범인은 제 카톡의 내용을 확인하고 지인들에게 여러 기업으로 돈을 입금하라고했습니다그 기업들 역시 통장 협박 사기 피해를 받는 상황으로 유추됩니다 이후 카카오톡의 계정 피해 서비스 정책에 대해 아시나요? 카카오톡이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면 긴급한 상황도 문의 게시판을 통해 문의를 해야 합니다 1. 피해 범위를 확인해야한다고 해서 계정을 찾아야 한다고 하니 할 수 없다고 경찰만 가능하다고하네요.. 경찰 접수까지 20일소요됩니다.. 2. 그러더니 계정을 무조건 정지 7일을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7일 뒤에는 탈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럴꺼면 왜 7일을 정지시키는지.. 3. 7일이 지난 뒤 풀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이전 문의 내역은 초기화되고 다시 처음부터 문의를 넣었더니 24시간 동안 풀리니 로그인 해서 정보 확인하라고 합니다 4. 로그인 할려고 하니 안되서 다시 문의하니 24시간이내에 풀린다고 다시 안내가 왔습니다 5. 2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역시 로그인은 안되고 지인으로 부터 오픈채팅방과 모든 채팅방이 나가기 되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6. 황당해서 또 문의를 넣으니 답변이 없습니다.. 7. 탈퇴를 하려고 하니 sms인증이 안되어 탈퇴도 못하고 신규 가입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8. 아침에 문의 게시글 작성하면 퇴근할때쯤 답변 메일이 오고.. 이렇게 20일째군요 9. 이와중에.. sms인증도 잠겨 일반 문의를 넣었더니 자기 담당 아니라고 다시 문의하라고 하루만에 답변이 왔는데.. 기가 차더군요.. 10. 20일째 카카오톡은 사용도 못하고 아직도 문의글만 열씸히 작성중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복붙 답변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ai 답변같은 앞뒤 맥락도 안맞는 문의 답변을 보며 속이 터집니다.. 그런데도 화를 내거나 불만을 표출하면 답변 주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공지까지 있네요.. 그래서 답변이 없는건가.. 참나..기다리라는건지 멀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려주지도 않고이럼에도 국민 메신져라고 카카오톡 붙잡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요...
카카오톡 계정 해킹 당한적 있으신가요?
2차 인증 알림도 없이 카카오톡 계정을 탈취 당했습니다
범인은 제 카톡의 내용을 확인하고 지인들에게 여러 기업으로 돈을 입금하라고했습니다그 기업들 역시 통장 협박 사기 피해를 받는 상황으로 유추됩니다
이후 카카오톡의 계정 피해 서비스 정책에 대해 아시나요?
카카오톡이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면 긴급한 상황도 문의 게시판을 통해 문의를 해야 합니다
1. 피해 범위를 확인해야한다고 해서 계정을 찾아야 한다고 하니 할 수 없다고 경찰만 가능하다고하네요.. 경찰 접수까지 20일소요됩니다..
2. 그러더니 계정을 무조건 정지 7일을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7일 뒤에는 탈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럴꺼면 왜 7일을 정지시키는지..
3. 7일이 지난 뒤 풀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이전 문의 내역은 초기화되고 다시 처음부터 문의를 넣었더니 24시간 동안 풀리니 로그인 해서 정보 확인하라고 합니다
4. 로그인 할려고 하니 안되서 다시 문의하니 24시간이내에 풀린다고 다시 안내가 왔습니다
5. 2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역시 로그인은 안되고 지인으로 부터 오픈채팅방과 모든 채팅방이 나가기 되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6. 황당해서 또 문의를 넣으니 답변이 없습니다..
7. 탈퇴를 하려고 하니 sms인증이 안되어 탈퇴도 못하고 신규 가입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8. 아침에 문의 게시글 작성하면 퇴근할때쯤 답변 메일이 오고.. 이렇게 20일째군요
9. 이와중에.. sms인증도 잠겨 일반 문의를 넣었더니 자기 담당 아니라고 다시 문의하라고 하루만에 답변이 왔는데.. 기가 차더군요..
10. 20일째 카카오톡은 사용도 못하고 아직도 문의글만 열씸히 작성중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복붙 답변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ai 답변같은 앞뒤 맥락도 안맞는 문의 답변을 보며 속이 터집니다..
그런데도 화를 내거나 불만을 표출하면 답변 주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공지까지 있네요.. 그래서 답변이 없는건가.. 참나..기다리라는건지 멀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려주지도 않고이럼에도 국민 메신져라고 카카오톡 붙잡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