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 전부터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주변에 결혼들 하고 일찍 결혼한 친구는 아이들도 있고 집에서도 슬슬 결혼 언제하냐는 말이 나와요
집이 어려워 결혼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고
남자친구 또한 연애하는 내내 결혼 이야기를 전혀 안했습니다.
한번씩 주변에서 결혼 이야기하더라 하면 크게 반응이 없어서
결혼생각이 없나 싶었다가 요즘 무언의 압박을 받았는지
약간 억지로 밀려서 준비하려는 듯한게 있더라구요
저는 모은 돈이야 3천정도고 남자친구는 오픈 하려하지않아요.
남자친구도 집이 어려워서 임대아파트에 살구요.
내가 이 결혼이 맞나
여전히 갈팡질팡 중에
친구한테 하소연을 했어요 나도 모은게 없지만 우리 친정은 도움을 전혀 줄 수 없는 상황이고 남자친구 또한 막막해보인다 없이 결혼해도 되나 내 삶이 괜찮을까 걱정이라고 하니
친구가 너도 이미 알고 있는 걸 왜 물어보냐며 단호하게 헤어지는게 맞다고합니다
친구가 말하는 것은
일단 너네 남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모은 것도 없고
사업이 잘되는 것도아니고 불안정한 수입이며
지금 시작해도
많이 늦은 나이이고 아이를 낳은다고해도 곧 50을 바라보지않느냐
아이 케어를 어떻게 감당하려고하고 아이 낳으면 숨만 쉬어도 나가는게 돈이다
아껴쓴다해도 매일 마이너스고 대출 감당 힘들 것이다
결혼은 현실이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너랑 없이 결혼 생각한다는 남자친구가 이기적이라고 너무하다고 하더라구요..
11살 연상 결혼 조언해주세요
성격 둘다 무난해서 크게 싸우거나
헤어짐 없이 2년 째 연애 중이에요
연애하기 전부터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주변에 결혼들 하고 일찍 결혼한 친구는 아이들도 있고 집에서도 슬슬 결혼 언제하냐는 말이 나와요
집이 어려워 결혼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고
남자친구 또한 연애하는 내내 결혼 이야기를 전혀 안했습니다.
한번씩 주변에서 결혼 이야기하더라 하면 크게 반응이 없어서
결혼생각이 없나 싶었다가 요즘 무언의 압박을 받았는지
약간 억지로 밀려서 준비하려는 듯한게 있더라구요
저는 모은 돈이야 3천정도고 남자친구는 오픈 하려하지않아요.
남자친구도 집이 어려워서 임대아파트에 살구요.
내가 이 결혼이 맞나
여전히 갈팡질팡 중에
친구한테 하소연을 했어요 나도 모은게 없지만 우리 친정은 도움을 전혀 줄 수 없는 상황이고 남자친구 또한 막막해보인다 없이 결혼해도 되나 내 삶이 괜찮을까 걱정이라고 하니
친구가 너도 이미 알고 있는 걸 왜 물어보냐며 단호하게 헤어지는게 맞다고합니다
친구가 말하는 것은
일단 너네 남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모은 것도 없고
사업이 잘되는 것도아니고 불안정한 수입이며
지금 시작해도
많이 늦은 나이이고 아이를 낳은다고해도 곧 50을 바라보지않느냐
아이 케어를 어떻게 감당하려고하고 아이 낳으면 숨만 쉬어도 나가는게 돈이다
아껴쓴다해도 매일 마이너스고 대출 감당 힘들 것이다
결혼은 현실이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너랑 없이 결혼 생각한다는 남자친구가 이기적이라고 너무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현타가 오면서 혼란스럽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