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6.06.02
조회151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분명히 마음 속에 "야이 정신질환자 새끼야. 내가 느그 엄마랑 했다. 이거 완전 찐따 새끼끼네"라고 했을 때 진짜 완전히 터졌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한 사람이 "신고해라."라고 해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말합니다.

"개똥아. 니 분명히 이것도 다 참았제? 니 진짜 청와대다. 니 같이 착한 애가 없다."라고 합니다.

사실 이거 변호사도 마음 속으로 하는거 알아들어요. 정신의학과 교수는 조현병이라는데 변호사 이거 다 알아들어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다.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진짜 이 정도로 참는다."

어제도 누군가가 "니도 참을 만큼 참았다. 진짜 마음대로 해라."

너네 지금 애 정신질환을 만들어 놓고 이러거든? 아마 조만간 누군가가 잡혀갈거다.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경찰관님. 지금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도 이러거든요. 당신 잡혀가실겁니다.

오늘 부산경찰청 처음으로 개박살 난 이유에요.

얘 이렇게 12년을 버텼다.

저는 바른 길로 가겠습니다. 나중에 언론에 나오는 걸 예상하는 겁니다. 당신들의 행위는 전 세계에 보도 되니까요.

솔직히 얘 말기 조현병까지 겪은거다. 그러니까 조현병의 상태는 어느 정도인지 아는데 이 공격을 다 버티니까 말기 조현병 증상을 겪은거다. 그러니까 이 약 정도로 버틸 수는 있는데 사실은 말기 조현병까지 다 겪은거다.

경찰관님. 지금 너무 심하죠? 그렇게만 아시면 됩니다. 그것만 아시면 돼요. 얘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만 있어요. 예로들어서 성폭행을 예로들으면 얘는 처음부터 성폭행을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한테 왜 그러시죠?"하다가 싸움난거에요.

그리고 조현병을 겪는다고 해서 저 마음 속으로 하는게 정신질환 증상이 아니에요. 그런 증상이 없기 때문에 이거는 정신질환 증상이 아닌데? 이렇게 되었고 누군가가 오늘 그거 알고 신고해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