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투자했다가 사기당한 느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쓰다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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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할 수 있지만 꼭 끝까지 읽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서른 중후반에 아이가 있는 가장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 이었습니다. 저의 잘못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방황하였고 그 시기에 제가 만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강** 그 분은 방황하던 저에제 "자동차 썬팅샵을  한다 너 할 거 없으면 와라 썬팅샵은 초반에 조금만 알면 300만원 이상 벌 수 있고 기술에 따라 더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네가 자본이 없으면 좋은 조건으로 일 할 수 있는 곳 소개시켜 주고, 원한다면 내가 하던 가게 인수 해줄수고 인수 후 에도 계속 내가 도와줄수 있다. 본인은 이 일을 이제 할 생각이 없으니 네가 와서 해봐라 다만 기술을 배우고 오면 300만원 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임금이 적으니 알아보고 원한다면 전화줘라."  라고 대화 하고 제가 그 말에 혹해서 썬팅샵 기술 배울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백만원에 썬팅 교육하는 곳을 찾아 강** 에게 전화하여 물어봤습니다. 강** : 그 곳에서 썬팅 배우기에는 미흡하는 식으로 말하며 본인이 더 알아봐준다고 함 이후 무급이라도 일 배울수 있으면 배울거냐고 강** 이 말했고 배울수 있다면 그렇게 겠다고 말했습니다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고 이후 어느날 시간이 있냐고 전화와서 카페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카폐에서 강** : "썬팅 언더코팅 PPF 작업대 등등 자신이 아는 영업의 모든 기술을 알려주는 조건으로( 매장 인수 등 자립 할 수 있도록) 천만원을 요구했고 무급조건도 포함 입니다. 이후 월급으로 전환 시기는 명확히 알려 줄 수 없지만 한두달 얼버부림" 고민 해본다고 하고 헤어짐 이후 강** 이 일 하는 신평동 차** 이라는 곳에 몇번 찾아가서 일 하는 환경 등 을 봤습니다. 천만원이 라는 돈을 주려니 나름 조심스러웠습니다. 강**  에게 천만원 다주기 힘들고 오백만원 먼저 주고 이후 월급에서 제외 하면 안되겠냐고 제시 했고 그건 안된다고 거절하면서 차라리 본인이 월에 백이든 이백이든 주겠다고 함 그 날 강**에 자녀 통장계좌를  문자로 주면서 입금 후 연락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 같은거 작성해야 된다고 하며  출근은 9시 부터 6시 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로 하였고 출근하면 고객차량 작업준비를 대부분 했습니다 (신차 검수 차량 오염제거, 썬팅준비 등등) 시간이 흘러 두달이 되기 5일전 쯤 언제까지 무급으로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월급 이야기를 했음 (간략히 적성할게요) 지금은 당장은 어렵고 조금더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 일은 최저시급으로 계산 하면 안된다며 강**은 최저시급 보다 더 낮게 받는다. 라고 함 그리고 네가 오기전에 있는 경력직도 250~300 받 았는데 너는 썬팅도 다 못하는데 그럼 너는 얼마 받을 수 있겠냐 라고 물어봄. 이전에 일 하던분 연락처 알고 있어 물어 보니 삼백만원 받는다고 함일 하는 업무 7할 이상은 제가 하는데 최저시급도 못준다 국적이 어디냐고 강** 따졌고 천만원 이랑 일한 일 수 최저시급 계산해서 달라고 하고 나옴.
지금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억울하지만, 복수보다는 현실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같은 경험을 겪으신 분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노동부에 신고 해보았지만 소용없음, 강**은 오히려 무고죄로 신고 한다고 함
-------------------------------------------------------------------------------------------썬팅샵 일 업무분담(대부분)  : 빨강제외 대부분 글쓴이신차입고 - 차량 확인 - 오염세척 - 썬팅준비 (외부비닐 제거 등) - 인쇄 및 컷팅 - 썬팅 (강**) / 쪽유리는 (글쓴이) - PPF(도어엣지/주유/손잡이) -  새차 - 코팅 - 내부비닐 제거  및 깔판 장착 - 번호판달기
강** 70년생 -계약서는 이 사건 발생 이후 문자로 받음 이전까지 강**이 소장-본인 매장 아니고 본인도 직원이라고 함 형 매장 이라고 함 -신불 -지분방식도 이야기함 지금 매장 적어도 권리금 포함 1억 본인 말
- 나중에 알아보니 본인 운영 하다 사정이 있어 형 한태 넘겨 주고(형이 못하겠는지) 다시 와서 일 하는데 삼천만원에 형 한태 인수 조건으로 제시 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