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대는 어릴때 부모들 교육관이 팔이 안으로 굳는다가 아녔어 학교에서 체벌을 받고 오면 나의 잘못을 먼저 나무래꼬 친구와 다투고 와도 나를 먼저 혼냈어 새학기가 되서 엄마가 학교에 와도 담임 선생님께 잘못한게 있으면 때려서라도 바로 잡아달라고 머리 조아리며 부탁했고 내식구라 해서 덮어놓고 감싸기보단 잘못된거 내식구부터 바로잡고 남을 탓하는 교육관이였어 그래서 난 덮어놓고 찍진 몬하그따!!!!1
내가 나이가 아주 많거든
팔이 안으로 굳는다가 아녔어
학교에서 체벌을 받고 오면 나의 잘못을 먼저 나무래꼬
친구와 다투고 와도 나를 먼저 혼냈어
새학기가 되서 엄마가 학교에 와도
담임 선생님께
잘못한게 있으면 때려서라도 바로 잡아달라고
머리 조아리며 부탁했고
내식구라 해서 덮어놓고 감싸기보단
잘못된거 내식구부터 바로잡고 남을 탓하는 교육관이였어
그래서 난 덮어놓고 찍진 몬하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