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

키다리아저씨2026.06.03
조회15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우리 오늘 만날까?'라는 당신의 목소리가 산들산들 바람 향기로 스쳐올 때 설레는 내 가슴엔 빠알간 꽃봉오리가 맺혀요.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날 때면 강변엔 바람 내 마음엔 꽃바람 하늘빛 강물엔 행복이 출렁이죠. 
 
만남의 기쁨이란 이렇듯 좋은걸요. 
 
파아란 잔디밭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면 안개 낀 하루는 어느덧 사라지고 풀꽃 핀 언덕엔 아지랑이 햇살 당신의 눈망울에 꽃구름이 예뻐요. 
 
'우리 차 한잔 할까'라는 마음과 마음이 생각으로 통할 때 보랏빛 향기 그윽한 찻잔엔 미소 한 모금의 위로가 머물고 사랑 한 모금의 정겨움을 느껴요. 
 
언제나 진실한 빛, 그 고운 빛으로 당신과 나, 산새들이 지저귀는 우정의 푸른 숲을 가꾸기로 해요. 
 
가끔, 노란 카나리아가 되어 그 숲에서 우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
출처 이채뜨락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