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69화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용암의 바다가 있다일본 학자가 연구를 하고 있다가끔씩 용을 볼 수 있다고 한다회사를 내가 인수하고용을 찾으러 떠난다용들의 세계를 파악한 후 잠에서 깨어난다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용에게 대답하라고 전하라고 한다용이 나에게 말한다” 내가 너에게 대답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 “잠시 생각한 후 말한다” 내가 지구의 왕이기 때문이다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고티카와 서쪽 나라 물을 마시게 주라고 지시한다용이 긴 수염을 휘날리며한참 동안 나를 쳐다보고 있다울컥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티카 뚜껑 열어주는 것을 깜박했다뚜껑을 열고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가‘ 먹어!’ 라고 말한다용이 고티카를 마신다벌컥벌컥 마시더니” 한 병 더! “한 병 더 준다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늙은 용이라고 이름 짓는다용이 놀라워 한다서쪽 나라 물을 마신 듯 하다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시간의 물에 담근다” 너는 한반도 용이지? “ 용에게 묻는다그러자 용이 대답한다” 나는 고구려다! “고구려인들이 용맹스러웠던 이유를 알게 된다미스터 포포에게돈 줄테니 나를 괴롭히는사마엘 좀비들을 해결해 달라고 한다미스터 포포가 우주에서 작업을 한다돈은 안 줘도 된다고 한다작업이 마무리 되 가고 나를 쳐다본다‘ 늙은 용 만나고 싶어? ‘ 내가 말한다‘ 내 힘을 넘는다 ’ 미스터 포포가 말한다새벽기도를 간다눈을 감고 앉아있다성령의 불이 내 몸에 흐르고 있다태양처럼 뜨겁고 시원하다이상한 사람 형상이 보인다좀비다좀비가 내 몸 안에 들어와 있는 줄도 몰랐다성령의 불로 태운다잠시 후 뜨거운 성령의 임재 가운데천사의 음성이 들린다” 끝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용들에게전 세계의 좀비들을 모두 태우라고 지시한다세상이 맑아졌다세가지 길이 있다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의 불 가운데서 살기로 한다아버지 하나님의 세계악마들도 기뻐하고 있다그러나 지구 전체를 꽃가루들이 덮고 있고다차원 우주에서 좀비들이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악의 세계가 끝나가고 있다꽃가루가 나의 육체를 쿡쿡 찌르고 있다시편 126편 1장”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왜 바보 같은 대통령을 세웠냐고 원망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성을 보라~!“ 라고 말씀하셨다사람들이 알 수 없는 기쁨 가운데서 살고 있다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신다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에서 살아간다꽃가루여 사마엘 좀비여오너라뜨거운 피가 흐르는드래곤이 되어 태워주리라https://youtu.be/apbF9d-crSs 11
사랑그리고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69화
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
용암의 바다가 있다
일본 학자가 연구를 하고 있다
가끔씩 용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회사를 내가 인수하고
용을 찾으러 떠난다
용들의 세계를 파악한 후 잠에서 깨어난다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
용에게 대답하라고 전하라고 한다
용이 나에게 말한다
” 내가 너에게 대답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 “
잠시 생각한 후 말한다
” 내가 지구의 왕이기 때문이다 “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
고티카와 서쪽 나라 물을 마시게 주라고 지시한다
용이 긴 수염을 휘날리며
한참 동안 나를 쳐다보고 있다
울컥 눈물이 나려고 한다
고티카 뚜껑 열어주는 것을 깜박했다
뚜껑을 열고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가
‘ 먹어!’ 라고 말한다
용이 고티카를 마신다
벌컥벌컥 마시더니
” 한 병 더! “
한 병 더 준다
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늙은 용이라고 이름 짓는다
용이 놀라워 한다
서쪽 나라 물을 마신 듯 하다
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시간의 물에 담근다
” 너는 한반도 용이지? “ 용에게 묻는다
그러자 용이 대답한다
” 나는 고구려다! “
고구려인들이 용맹스러웠던 이유를 알게 된다
미스터 포포에게
돈 줄테니 나를 괴롭히는
사마엘 좀비들을 해결해 달라고 한다
미스터 포포가 우주에서 작업을 한다
돈은 안 줘도 된다고 한다
작업이 마무리 되 가고 나를 쳐다본다
‘ 늙은 용 만나고 싶어? ‘ 내가 말한다
‘ 내 힘을 넘는다 ’ 미스터 포포가 말한다
새벽기도를 간다
눈을 감고 앉아있다
성령의 불이 내 몸에 흐르고 있다
태양처럼 뜨겁고 시원하다
이상한 사람 형상이 보인다
좀비다
좀비가 내 몸 안에 들어와 있는 줄도 몰랐다
성령의 불로 태운다
잠시 후 뜨거운 성령의 임재 가운데
천사의 음성이 들린다
” 끝났습니다 “
집으로 돌아와 용들에게
전 세계의 좀비들을 모두 태우라고 지시한다
세상이 맑아졌다
세가지 길이 있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의 불 가운데서 살기로 한다
아버지 하나님의 세계
악마들도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 전체를 꽃가루들이 덮고 있고
다차원 우주에서 좀비들이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
악의 세계가 끝나가고 있다
꽃가루가 나의 육체를 쿡쿡 찌르고 있다
시편 126편 1장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왜 바보 같은 대통령을 세웠냐고 원망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 성을 보라~!“ 라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기쁨 가운데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신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꽃가루여 사마엘 좀비여
오너라
뜨거운 피가 흐르는
드래곤이 되어 태워주리라
https://youtu.be/apbF9d-c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