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ㅁㄴ 난 소영이의 마음을 모르겠어 그런 거 보면 딸기는 아닌데 오늘도 나를 삼키는 소영이 내가 닭고기 같은가봐 난 언니 바보라고 말하고 싶은데 증거가 없어 선미가 맘안주는 증거뿐이디? 고마워 소영이 난 너보다 단순해 돈이 좋거든 ㅠ.ㅠ
보기 싫어졌어
소영이의 마음을
모르겠어
그런 거 보면
딸기는 아닌데
오늘도
나를 삼키는
소영이
내가
닭고기 같은가봐
난
언니 바보라고
말하고 싶은데
증거가 없어
선미가 맘안주는
증거뿐이디?
고마워
소영이 난
너보다 단순해
돈이 좋거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