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할 그사람은 이미 자기의 맡은 자리에서 자기 몫을 충분히 잘하고 있을 사람이라서 어른의 정석의 길을 걷느라 피곤해있을거라 나하고 있을때만큼은 그 모든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쉬게 해주고 싶어 어떤 직책이나 책임져야 할 그 사람의 무게가 아닌 그냥 온전히 본인 자신으로만 존재할수 있는 일탈을 만들어주고 싶어 어린아이처럼 웃을수 있는 ㅠㅠ258
왜냐면,,,
자기 몫을 충분히 잘하고 있을 사람이라서
어른의 정석의 길을 걷느라 피곤해있을거라
나하고 있을때만큼은
그 모든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쉬게 해주고 싶어
어떤 직책이나 책임져야 할 그 사람의 무게가 아닌
그냥 온전히 본인 자신으로만 존재할수 있는
일탈을 만들어주고 싶어
어린아이처럼 웃을수 있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