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원 강사야..지금까지 업종 변경을 자주함.일이 잘 안 맞아서 퇴사를 해왔고, 현재는 업종 변경해서 일은 나름 잘 맞다고 생각했음.근데 이 회사가 입사하고 나니까 소문으로 기피하는 회사였다함.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아예 없음. 다른 곳에서 안 받아주는 나이 드신 분 밖에 없음. 근데, 점점 몸이 아파짐. 현재 6개월 차임.단 하루라도 몸살이 아닌 적이 없고, 몸살약을 매일 먹음.일주일에 2번 병원을 방문했고, 면역력이 개박살 났다고 함.피검사도 했는데 갑상선 저하 단계임.홍삼이나 비타민 등 여러가지 약을 먹어도 안 들음.매일 울었음. 회사만 가면 우울함.상사한테 어제 말했음.말을 하는 거 보면, 다들 그러면서 사는데 참고 사는 거다.나는 조언을 얻고 싶었음. 내가 이 일이 안 맞아서 그런건지, 이 회사가 안 맞아서 그런건지 헷갈린다.근데 너처럼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한테는 조언은 해주고 싶지 않다고 함. 뭘 알려주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대표한테 이야기함.대표는 내가 이직 생각있다하니까 나보고 배신 때렸다고 함.그러고 전 직장 사람들 뒷담화를 함. 자기 아픈 걸 나한테 다 이야기를 함.나는 이만큼 아픈데, 버티고 있다 하면서.대표는 예전에 직장에서 일 했을 때, 자기도 몇 년간 아팠는데 약 먹으면서 꾸준히 다녔다.너도 그래야한다. 3년은 버텨야한다. 너는 계속 이렇게 아프면 퇴사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할 거냐. 언제 그 고리를 끊을 거냐 하면서 이야기함. 나도 여기에 공감은 함.. 계속 떠돌이 생활 했거든.정말 버티면 나아질까 3년은 어렵고, 1년은 근무 하고 싶은데강도가 높다.몸은 아픈지 2개월은 족히 넘었다.. 정신적으로도 예민해져서 가족들한테 짜증도 냄.퇴사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퇴사 할 거면 이사도 가야하는 상황.전에 파트타임으로 강사했었을 땐 안 아프고, 일이 너무 즐거웠음.하루에 8시간 강의만 뛰어도 ㄱㅊ았고, 근데 이 학원 오면서 이상한 일을 시킴..초임강사인데 학생 수도 너무 많이 배정하고, 근데 그건 별거 아닌거라는 식의 말만 하고.버겁다고 몇 번이나 말을 했는데 신입 학생 나한테 몰빵함.뭐 청소 일주일에 3번은 창틀까지 다 닦아라 등.. 쓸데 없는 일도 같이 시킴.그니까 현타가 오는듯
퇴사 할까 말까 고민 돼.
근데, 점점 몸이 아파짐. 현재 6개월 차임.단 하루라도 몸살이 아닌 적이 없고, 몸살약을 매일 먹음.일주일에 2번 병원을 방문했고, 면역력이 개박살 났다고 함.피검사도 했는데 갑상선 저하 단계임.홍삼이나 비타민 등 여러가지 약을 먹어도 안 들음.매일 울었음. 회사만 가면 우울함.상사한테 어제 말했음.말을 하는 거 보면, 다들 그러면서 사는데 참고 사는 거다.나는 조언을 얻고 싶었음. 내가 이 일이 안 맞아서 그런건지, 이 회사가 안 맞아서 그런건지 헷갈린다.근데 너처럼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한테는 조언은 해주고 싶지 않다고 함. 뭘 알려주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대표한테 이야기함.대표는 내가 이직 생각있다하니까 나보고 배신 때렸다고 함.그러고 전 직장 사람들 뒷담화를 함. 자기 아픈 걸 나한테 다 이야기를 함.나는 이만큼 아픈데, 버티고 있다 하면서.대표는 예전에 직장에서 일 했을 때, 자기도 몇 년간 아팠는데 약 먹으면서 꾸준히 다녔다.너도 그래야한다. 3년은 버텨야한다. 너는 계속 이렇게 아프면 퇴사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할 거냐. 언제 그 고리를 끊을 거냐 하면서 이야기함. 나도 여기에 공감은 함.. 계속 떠돌이 생활 했거든.정말 버티면 나아질까 3년은 어렵고, 1년은 근무 하고 싶은데강도가 높다.몸은 아픈지 2개월은 족히 넘었다.. 정신적으로도 예민해져서 가족들한테 짜증도 냄.퇴사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퇴사 할 거면 이사도 가야하는 상황.전에 파트타임으로 강사했었을 땐 안 아프고, 일이 너무 즐거웠음.하루에 8시간 강의만 뛰어도 ㄱㅊ았고, 근데 이 학원 오면서 이상한 일을 시킴..초임강사인데 학생 수도 너무 많이 배정하고, 근데 그건 별거 아닌거라는 식의 말만 하고.버겁다고 몇 번이나 말을 했는데 신입 학생 나한테 몰빵함.뭐 청소 일주일에 3번은 창틀까지 다 닦아라 등.. 쓸데 없는 일도 같이 시킴.그니까 현타가 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