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에 박근혜가 나가겠다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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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에 박근혜가 나가겠다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절에서 친구가 대화를 걸었습니다. 스님 귀접을 걸어놓고 대통령이 한 말을 기록도 안해놔요? 절이 무슨 이단아에요?

친구1 : "개똥아. 사실 우리다있다. 대통령이랑 대화 한번 해볼래?"

이틀 뒤...

친구1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화한번 나놔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아닙니다. 대통령님. 그냥 나가지 말고 계세요. 저 괞찮습니다.
박근혜 : 어허허허허... 네 일단 그러고 계세요.

니 경찰관이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소리 들어 본 적이 기사로 30년간 언론에 나온 적이 없었제?

니 얘 애 면접 2015년 12월에 어느 서울에 사기업 면접 하나 떨어뜨렸거든요. 그런데 애가 충격을 받아서 2016년 1월에 조현병이 됐거든요?

대통령이 왜 나간다 했는지 아나?

경찰관이 혐의 하나만 알았다면 얘 애 다 죽인다고 분명히 생각했다.

이거 그 당시에 친구 한명이 "니 이제 부산에 아무곳도 취직안된다. 대통령 때문이다."

아마 절에서 숨어 있다가 얘가 힘들어 하자 딱 마음을 먹었을 때 아는 척을 했을거다. 그리고 대통령도 이 사고 인정해서 대통령이 하야하겠다 한다.

그런데 대통령이 탄핵당한거다.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리고 도와줬다했는데 사실은 애 수백명이 자살 할 뻔하고 아무것도 못할 뻔한거다.

이거 분명히 청와대에서도 다 알아야 한다. 이거 몰랐다 하면 분명히 해외에서 전쟁한다.

애는 이 힘든 걸 다 버티다가 정신병이 안 낮는거다.

그 2022년도에 그 떨어뜨린 회사에서 회장이 찾아왔거든? 부산 경찰 아무런 변명 못된다.

대통령 탄핵이유였다. 분명히 부산경찰 또는 부산지검에서는 언론에서 터졌을 때 이거 문제 삼는다고 생각했을거다. 그런데 아무런 변명 못됐거든? 그래서 누군가가 이거 책임 물어야 한다고 생각 했을거다. 분명히 아무런 변명 못됐다. 그래서 대통령 나가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을거다.

2016년 7월에 부산 남경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졌제? 이 때 분명히 이 당시 부산경찰청은 아무런 변명못되고 경찰청장 감옥갔다.

그래서 분명히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분명히 감옥간다." 이런 소리 까지 한거다.

대통령이 이 사실 몰랐다 하제? 대통령이 나라 팔아 먹은거다.

그래서 그 당시에 SBS스포츠 아나운서 하던 사람들, KBS교양악단 하고 있는 사람들 저 대통령 지시 사항 하나에 너내 방송나오다가 한방에 죽은거다. 아 쟤는 결혼했네? 쟤는 결혼하다가 집안 다 박살났다 한거다.

이게 나라 비밀이었다. 부산경찰 수사 못 끝내는 이유다. 이 당시에 그 부모가 알았다면 진짜 다 터졌다.

이 경찰관들 이 정도로 대형사고 나는데 밖에서 회식 쳐하고 다녔다 하거든?

그래. 이제 천주교 수녀님이 찾아와서 "다 죽이세요."라고 한 이유다.

솔직히 얘가 나라 살린거다. 그 부모 생각해서 다 참은거다. 그런데 그 많은 압박을 받으니까 얘는 어쩌면 정신과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할 지경이 온거다.

너네 그 당시에 사고친 청장딸 경무관 딸, 총경 딸 다 죽었다. 느그 딸들 그래되가지고 부산경찰 얘 아닌 사건으로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그런데 이게 딱 법원에서 들통날뻔한거다.

그런데 그 후에 9년동안 또 다 참았거든요. 그런데 2024년 10월에 애 조현병 또 만듭니다. 이 힘든 트라우마가 있는 상황을 또 만든거거든요?

얘 이제 당연히 사고 터지죠. 분명히 부산 수사경찰관 수갑찼을 겁니다.

이 명제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20년을 때렸는데 안나왔는데 21년째 때려서 나오게 했다.

그런데 그 검사 또는 변호사가 그걸 한번 딱 당했는데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 얘 이걸 한달동안 당하다가 애가 정신병이 또 심해진거다. 이 사람이 이걸 한번 당하고 내가 다니는 정신건강의학과에 찾아왔다.

분명이 이 감정 느꼈다. 경찰관이 안되니까 바짓가랑이를 물고 질질 끌려다니는데 하나 물었다고 때려 팼다가 애 정신질환 또 만든거다.

더럽지 않나?^^ 불쌍하다. 너네 그렇게 하고 갔나? 미성년자가 다 저 꼴이 난거다. 느그 경찰관이 모르는 척하다가 부산미성년자가 다 저 꼴이 난거다. 경찰관은 우리 딸만 아니면 된다 한거고요.

그러니까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이러지.

부산여경은 바른 말 하고 대통령은 경찰 존으로 보고.

얘가 그 부모 생각해서 나라 다 살린거다.

변호사도 그 말을 했다. "그 아무래도 경찰관들 사건조작이 있는거 같은데요."

그런데 이 모든게 실패한 이유가 뭔지 아나? 바로 대통령 딸의 사고를 언론에 알릴 수 없었다. 아마 대통령 고개도 못 들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