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같은 곳에서 너를 기다려. 혹시나 매일 혹시나하는 마음에 한시간 두시간.. 혼자있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시선이가.나 이대로 꽁꽁 숨어버릴것만 같아. 너도 너무 보고싶고, 너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42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