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는

ㅇㅇ2026.06.05
조회440
오늘도 같은 곳에서 너를 기다려. 혹시나 매일 혹시나하는 마음에 한시간 두시간.. 혼자있는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시선이가.나 이대로 꽁꽁 숨어버릴것만 같아. 너도 너무 보고싶고, 너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