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다가 욱해서 욕을하게 돼요

u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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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분들 계신가요?샤워하다가 좀 안좋았던 과거의 기억들이 갑자기 떠올라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저으면서아씨! 라고 한다던가 아 재수없어! 라고 한다던가..?하면서 떨쳐내려고 합니다.
과거에 어떤 일이나 어떤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인 경험이 있었다면 그게 갑자기 툭 떠오르면서 저런 부정적인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됩니다. 문제는 속으로 생각하면 괜찮은데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저도 모르게 그렇게 돼요... 틱장애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샤워할때 유독그렇고 나머지는 멍때리게 될때 그럴때도 있어요. 예를들면 버스에서 창가를 바라보면서 멍때릴때 샤워할때 처럼 안좋은 생각이 나면 아이씨 이런식으로 말하게 됩니다. 

혹시 이게 정신병원약을 먹어야되는 문제일까요?만약 고칠수 있다면 어떤식으로 하면 고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