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임신 준비를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공무원 계열이라 육아휴직이 잘 되어있고
남편은 사기업에 현재 대체할 후 있는 인력이 없는 파트입니다.
임신 준비를 하며 육아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남편이 퇴근하면(오후7시) 제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게 할 정도로 자기가 다 한다고 합니다.
대신
남편은 예전부터 잠은 보장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기방에서 1명이 아기와 함께, 한명은 거실이나 다른방에 잘려고 했습니다.
저도 육아를 해본 건 아니지만, 육아휴직을 하는 제가 새벽에도 맡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들과 남편도 같이 만났는데
곧 출산하는 친구는
제가 낮동안 계속 아기보고하는데 너무 힘들거라 예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절대 아기 우는 소리 등 때문에 남편이 통잠 못 잘거라 하구요.. 거기에 남편은 이어플러그, 안대도 끼고 잔답니다.
이전엔 당연히 제가 새벽에 보는게 맞다 생각했는데 이런 얘기 들으니 뭔가 아쉽더라구요. 육아 힘들겠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남편은 일하고 오는 자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기저에 있구요. 그렇다고 육아를 안 하겠단 아니지만 서로 잠은 보장해달라는게 큽니다.
남편 이야기는 효율적인게 중요하고 저도 자기도 새벽에 둘다 깨는건 몽롱하니 둘다 좀비처럼 육아하는게 비효율적이래요.
예를들어 자기가 퇴근하고 애기 볼 동안 제가 통잠자고, 그러고 새벽엔 자기가 통잠자고
아님
자기가 퇴근하고 통잠하고, 그러고 새벽엔 제가 통잠자고 이런식으로 하재요.
통잠이 한 4~6시간 정도를 말합니다..
자기가 아기를 보는 역할이라면 상대를 최대한 안 깨우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크다라고 생각한대요..
보통 어떻게 하고 위에 방법이 가능한지 여쭤봐요..
저희 통잠 가능할까요(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공무원 계열이라 육아휴직이 잘 되어있고
남편은 사기업에 현재 대체할 후 있는 인력이 없는 파트입니다.
임신 준비를 하며 육아에 대해 이야기 할때
남편이 퇴근하면(오후7시) 제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게 할 정도로 자기가 다 한다고 합니다.
대신
남편은 예전부터 잠은 보장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기방에서 1명이 아기와 함께, 한명은 거실이나 다른방에 잘려고 했습니다.
저도 육아를 해본 건 아니지만, 육아휴직을 하는 제가 새벽에도 맡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들과 남편도 같이 만났는데
곧 출산하는 친구는
제가 낮동안 계속 아기보고하는데 너무 힘들거라 예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절대 아기 우는 소리 등 때문에 남편이 통잠 못 잘거라 하구요.. 거기에 남편은 이어플러그, 안대도 끼고 잔답니다.
이전엔 당연히 제가 새벽에 보는게 맞다 생각했는데 이런 얘기 들으니 뭔가 아쉽더라구요. 육아 힘들겠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남편은 일하고 오는 자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기저에 있구요. 그렇다고 육아를 안 하겠단 아니지만 서로 잠은 보장해달라는게 큽니다.
남편 이야기는 효율적인게 중요하고 저도 자기도 새벽에 둘다 깨는건 몽롱하니 둘다 좀비처럼 육아하는게 비효율적이래요.
예를들어 자기가 퇴근하고 애기 볼 동안 제가 통잠자고, 그러고 새벽엔 자기가 통잠자고
아님
자기가 퇴근하고 통잠하고, 그러고 새벽엔 제가 통잠자고 이런식으로 하재요.
통잠이 한 4~6시간 정도를 말합니다..
자기가 아기를 보는 역할이라면 상대를 최대한 안 깨우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크다라고 생각한대요..
보통 어떻게 하고 위에 방법이 가능한지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