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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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70화

예수님이

나를 사마엘 좀비들 아득한 우주로 보낸다

쓰레기 비행기라 이름짓는다

용암의 바다에

성경책과 하나 된 나의 시를 넣는다

요동치더니

개구리가 떠오른다

‘ 너! 내꺼 내꺼 내꺼~ ’

개구리가 나의 바다로 들어온다

아버지 하나님의 용암 개구리라고 이름 짓는다

좀비들이 나에게 계속 온다

수를 해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아버지 하나님께 좀비들 해결 좀 해달라고

말해도 아무 대답이 없다

추장 아들이 보인다

카린 탑에 기어 올라간다

나의 영이 스스로 간다

한참을 기어 올라가다가 머리가 부딪힌다

탑에 도착했다

상태 안 좋은 고양이 선인이 나에게 말하고 있다

카린님이 내방의 좀비들을 처리한다

그래도 계속온다

용암 개구리가 내 옆으로 오더니

좀비들을 해결한다

용암 개구리에게

전 세계와 꿈의 세계에 있는

좀비들을 용암의 바다로 태우라고 지시한다

용암 개구리 눈을 게슴츠레 하게 뜨더니

해결되기 시작한다

지구 전체의 좀비들이 모두 태워지고 있다

대기가 맑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갑자기 아버지 하나님이 나타나

놀라워하시며 박수를 치더니

용암 개구리를 데려간다

카린 탑 지붕으로 올라간다

지붕과 신전이 악의 물질로 덮여 있다

절대자의 염력으로 악의 물질을 들어올린다

카린 탑 지붕에 부처님의 여의봉을 꼽는다

‘ 여의봉아 길어져라!~’

신전과 연결된다

지구 신이 어렴풋이 보인다

수명이 다했다

나메크 별 최 장로님께 덴데를 보내달라고 한다

덴데 안에 신성한 용이 잠들어 있다

덴데가 신전으로 날아 오른다

부처님이 용암의 바다에서

뭔가를 하고 계신다

용들이 기뻐하고 있다

모니터에 부처님 얼굴이 보인다

붉은 용과 드래곤 어머니가

용암의 바다로 들어간다

우주를 돌아다니며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부처님 펜들이 많다 우주에

예수님 좋아하는 존재들은 본 적이 없다

나의 영의 눈에 보인다

아름다운 어두운 푸른 빛의 세계에

신전이 있다

사마엘 좀비들 가득한

쓰레기 우주에 내가 있다

쓰레기 비행기가 내 안을 뒤적인다

아버지 하나님께 쓰레기 우주에

새 장판 깔아달라고 요청한다

쓰레기 비행기가 땅 파는 시늉을 한다

어둠 깊은 곳도 썩었다

시간이 지나고

쓰레기 비행기가 평안하다

쓰레기 비행기가 영원한 세계로 온다

내가 쓰레기 우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빠져나오고 있다

” 입어!~ “

예수님이 나에게 옷을 입혀 주신다

아득한 곳에 있는

나의 사랑이시여~


https://youtu.be/de0PtHNv-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