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2살 연상 남편이 있는 여자에요
결혼 2년차이고 아직 아이는 없어요
저희 도련님이 미혼이고 저보다 한살 어린데 저번달에 저희집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왔어요
그러다보니 종종 놀러오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가요
근데 남편이 저랑 도련님 있는데 샤워하고 빤스 한장 안걸치고 덜렁 덜렁 거리면서 온집을 활보를 해요
그래서 제가 방에 들어가서 민망하니깐 남편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남편은 부부사이이고 형제인데 뭐 어떠냐는 반응이고 동생도 나이도 있는데 다 이해 하다고 신경 쓰지마라고 그러네요 다른집도 형제끼린 다 이런다면서ㅡㅡ
남편이 저랑 도련님 있는데 벗고 다녀요
30대초반 2살 연상 남편이 있는 여자에요
결혼 2년차이고 아직 아이는 없어요
저희 도련님이 미혼이고 저보다 한살 어린데 저번달에 저희집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왔어요
그러다보니 종종 놀러오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가요
근데 남편이 저랑 도련님 있는데 샤워하고 빤스 한장 안걸치고 덜렁 덜렁 거리면서 온집을 활보를 해요
그래서 제가 방에 들어가서 민망하니깐 남편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남편은 부부사이이고 형제인데 뭐 어떠냐는 반응이고 동생도 나이도 있는데 다 이해 하다고 신경 쓰지마라고 그러네요 다른집도 형제끼린 다 이런다면서ㅡㅡ
다른 형제들도 진심 이런가요?
저는 왜이리 낯부끄럽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