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급구로 알게 된 음식점 그쪽 사장이 먼저 알바할 수 있는지 물어봤고 4번정도 나간 후 스케줄이 맞을때 알바를 하기로 함.
5월에는 사무직 알바를 해야 했기에 이번 달 6월부터 알바를 하기로 구두계약 함.
심지어 알바나가기 하루 전에도 문자와서 내일부터 일하게 될 테니 잊지말고 출근하라는 문자까지 주심
6월 2일부터 출근 6월4일까지 목요일까지 그 어떤 기색이나 불편함 없었고 별다른 낌새없이 서빙 후 퇴근.
6월5일 금요일부터 평상시와 다름없게 출근 후 오픈준비를 하는데 쓰레기 버리는거에 꼬투리를 잡음. 쓰레기 버리는거에 꼬투리 잡더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이런말을 함.
사장이 기분안좋은거 같아 나도 오늘 조심해야겠다 생각 후 다시 오픈준비 하는데 갑자기 나를 지켜보겠다 함.
난 이미 그 서빙알바 한다고 다른 알바까지 포기한 상태.
비록 반타임 하는 서빙이라 돈은 작아도 내 시간에 맞아서 선택한 알바였는데 갑자기 사장이 그리 나오니 나도 속상한 마음 감춘채 서빙하는데 서빙내내 사장이 까칠하게 꼬라지를 부림.
알바 끝나고 사장이 우선 6월5일 오늘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6월 8일부터 내가 다시 연락을 주겠다 이런 말을 함.
순간 어이없고 갑자기 당한일에 놀랐지만 사장한테 정중히 물어보니 사장은 내 탓을 시전하며 끝까지 이유 말 안해주고 알바는 끝남.
알바하는 내내 사장의 갑작스런 태도변화에 드는 생각이 내가 일하는 시급보다 낮게 근무하는 알바생하고 협상이 된 건가..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음.
근데 알바시급도 내가먼저 얘기한게 아닌 사장이 먼저 시급을 얘기함.
알바 몇번 나가는 동안에 굉장히 잘해주며 칭찬하고 분위기 좋게 알바했었고 금요일 하루 전 목요일에도 그 어떤 낌새도 없었기에 내가 당한일이 화도 나는데 진짜 내가 뭘 실수했나 라는 나 자신을 가스라이팅 하게 됨.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이해가 안됨. 서빙할때 손님한테 실수한적 없고 계산실수 한적없음. 근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사람이 안면몰수 수준의 태도변화가 너무 당황스러움.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할 사람이 필요할텐데 사람을 이렇게 갑자기 해고하는 자체가 이미 다른 알바생을 구한게 맞는 듯.
이런 경우 겪어보신분들 답글 좀 남글 좀 남겨주세요.
알바에서 겪은 황당한 일.
5월에는 사무직 알바를 해야 했기에 이번 달 6월부터 알바를 하기로 구두계약 함.
심지어 알바나가기 하루 전에도 문자와서 내일부터 일하게 될 테니 잊지말고 출근하라는 문자까지 주심
6월 2일부터 출근 6월4일까지 목요일까지 그 어떤 기색이나 불편함 없었고 별다른 낌새없이 서빙 후 퇴근.
6월5일 금요일부터 평상시와 다름없게 출근 후 오픈준비를 하는데 쓰레기 버리는거에 꼬투리를 잡음. 쓰레기 버리는거에 꼬투리 잡더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이런말을 함.
사장이 기분안좋은거 같아 나도 오늘 조심해야겠다 생각 후 다시 오픈준비 하는데 갑자기 나를 지켜보겠다 함.
난 이미 그 서빙알바 한다고 다른 알바까지 포기한 상태.
비록 반타임 하는 서빙이라 돈은 작아도 내 시간에 맞아서 선택한 알바였는데 갑자기 사장이 그리 나오니 나도 속상한 마음 감춘채 서빙하는데 서빙내내 사장이 까칠하게 꼬라지를 부림.
알바 끝나고 사장이 우선 6월5일 오늘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6월 8일부터 내가 다시 연락을 주겠다 이런 말을 함.
순간 어이없고 갑자기 당한일에 놀랐지만 사장한테 정중히 물어보니 사장은 내 탓을 시전하며 끝까지 이유 말 안해주고 알바는 끝남.
알바하는 내내 사장의 갑작스런 태도변화에 드는 생각이 내가 일하는 시급보다 낮게 근무하는 알바생하고 협상이 된 건가..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음.
근데 알바시급도 내가먼저 얘기한게 아닌 사장이 먼저 시급을 얘기함.
알바 몇번 나가는 동안에 굉장히 잘해주며 칭찬하고 분위기 좋게 알바했었고 금요일 하루 전 목요일에도 그 어떤 낌새도 없었기에 내가 당한일이 화도 나는데 진짜 내가 뭘 실수했나 라는 나 자신을 가스라이팅 하게 됨.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이해가 안됨. 서빙할때 손님한테 실수한적 없고 계산실수 한적없음. 근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사람이 안면몰수 수준의 태도변화가 너무 당황스러움.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할 사람이 필요할텐데 사람을 이렇게 갑자기 해고하는 자체가 이미 다른 알바생을 구한게 맞는 듯.
이런 경우 겪어보신분들 답글 좀 남글 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