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손 하나 까닥 않는 동서.

ㅇㅇ2026.06.07
조회4,234
시댁 와서 일하고 싶은 며느리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나이 든 어머님 혼자 하는 것은 안쓰럽고
얻어먹기만 하는 것도 죄송해서 남편 시켜서
같이 주방에 들어가 어머님과 요리하고 상 차립니다.

동서 역시 거드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심지어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 전업주부.
누군 맞벌이에 시댁 일까지 하는데 띵~ 하네요.

어머님 혼자 음식하는거 안쓰럽고 얻어먹기도 죄송해서
다같이 하는데 동서네는 그런 것도 없고 하..
제가 너무 꼰대 마인드인가요?
도련님을 시켜야지 도련님이 안 한다고 시킬 생각도
않고 똑같이 앉아만 있는데 부부가 어쩜 똑같은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