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이 아니다." 절대자 이시니까. 모든 신에게 힘으로, 강제로 자신의 사후세계로 이끄는 등 영향을 주는 유일한 방법이자 가능한 신은 오직 절대자가 되어야만 하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누가 싫다고 반문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처? 무속신앙? 유교? 없었습니다. 그 어떤 신도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신이자 모두 해당하는 신들이 우리나라 악신보다 약하거나 불교처럼 그 어떤 영적존재도 전혀 아예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어느신이 반문했습니까! 절대자시라면, 0.001%인 기적도 실제이기에, 절대자이심을 드러내기 위해서라도 어쩔수 없이 자기자신을 실제로 곧, 현실에서도 아예 의심할 여지없이 “절대자의 능력”이 지금처럼 기적의 능력들이 곧바로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기적들은 넘쳐나도 너무나 넘치지 않았습니까? 또, 성모님의 기적들은 훨씬 더 많이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그대는 아십니까? 심지어, 현실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그 극한의 확률인 기적조차 곧바로 일어나버렸습니다. 무엇으로 더 의심하시겠습니까? 기적이 실제인데...?! "그 극한의 확률마저 실제가 되었습니다." 묻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지옥을 버티실수나 있어서 그런 지옥의 두려움을 안다면 절대 해서는 안될 그 엄청난 위험한 발언이자 증거도 없는 이야기를 곧, 위험을 감수하는 얘기이자 하느님과 맞서는 얘기를 겁도없이 주장하는 것입니까? “당신은, 샤워기로 40분 버텼습니까?” 기적이란 극한의 확률이 극복되어 일어나 버렸습니다. 그것도, 하느님의 힘으로 말입니다. 그일을 해주신 놀라운 힘을 지니신 천주교의 하느님을 막을 수 있는 신을 정확히 객관적인 증거로써도 절대 없다고 확신하지만, 만약 있다면 천주교의 하느님보다 유명했다는 사실은 곧, 그런 신은, 이제껏 없었고 또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벽, “전세계의 1/2이 그 산의 신자수”가 있습니다. 이 벽을 깰 신이 있습니까? 오직 지구에서는 그런 초대형 신은 아예 없다는 뜻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 신도 막을수 없었으며, 그 신이 기적을 일으시셨으며, 또 그것도 실제로 곧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나를 믿어라. 내가 주님이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0.001%는 100000분의 1이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쉽게 말하자면, “십만명의 학생 중에 전교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충북에 400명인 전교생인 학교가 250개가 있는데 “그 250개의 학교 중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그 250여개의 학교 중 설사 안타깝게도 그 우리학생이 2등이라면, 그 기적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1%라는 확률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습니까? 불교는 안믿어도 상관이 없는데? 네. 상관이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증거가 없다는게 이래서 비참한 결말을 초래했다고밖에 객관적으로는 그렇게밖에 볼수없는 것입니다. “영적존재도 없었던 불교는 허상일수도 있다”가 아니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다고밖에 보여지지않는, 곧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신이 부처다” 또는 “부처는 창조된 신이자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진 신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절대자가 아니라면, 사후세계는 오직 절대자의 의지대로 될것이기에 2인자 혹은 3인자 신은, 믿든 안믿든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한분, 절대자만 중요합니다. "오직 절대자만 사후세계를 주관합니다." 사후세계가 절대자의 뜻대로 되며, 이를 막을 신조차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뜻대로 된다." 다만, 절대자이시기에 그리고 모든 증거가 다 실제로 실제 이루어진 성경말씀조차 많으며 성경말씀은 이제 진짜 실제가 되었기 때문에, 안믿어도 된다는 가장 강력한 반론을 증명하는 그 어떠한 사실도 증거도 전혀 아예 없을 따름입니다. 성경말씀조차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실제로 됩니다." 말씀조차 이런 강력한 힘이 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사람이 되었다." 성경구절이었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ㅡ 그와 비슷한 일이 또 있습니다. "방언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안수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이는 신이 실제라는 증거가 되기에 무시할수 없다. 이어서 또, 연옥도 지옥도 실제입니다. 물론, 쾌락도 있어서 행복한 천국도 실제입니다. 성경에서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쾌락이 죄가 아닌게 되었으며, 쾌락이 죄라면. 결혼을 하느님께서 허락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결혼을 축복하십니다." 어느 신이 이와같은 모습을 실제로 보였습니까. 이토록 강한 믿음을 그 어떤 신이 하느님과 똑같이 행함으로써 보여줄 수 조차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나, 그 반대는 증거가 엄청난데다가 실제로 그리고 기적까지 실제이며,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실제라는 “십만년의 지옥이란 감옥”을 감내할 수 있는지부터 샤워기로 제일 먼저 체크해 보십시요. 그 방법은, 전에도 쓴 샤워기로 가장 뜨거운 물을 끊임없이 40분을 견디는 경험이 될 것이며, 지옥이라는 게 왜 그토록 견디기 어렵다고 하는지, 도대체 그 고통과 그 목마른 정도를 알수가 없는 사람만이 한번쯤은 꼭 겪어야 하는 가치가 월등히 높은 행동이 됩니다. 도중에 뛰쳐나와도 되니, 견딜수 없다는 지옥이 어느정도에 해당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 인생은 기껏해야 칠십 년 근력이 좋아야 팔십 년. 그나마 고생과 고통뿐 어느새 지나가 버리니 저희는 나는 듯 사라지나이다. ㅡ 시편 90장 현실에선 최대 징역이 70년입니다. 차원이 다르신 하느님의 징역은 십만년에 해당합니다. 이게 신과 인간의 차이다. 1
절대자시라면,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이 아니다.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이 아니다."
절대자 이시니까.
모든 신에게 힘으로, 강제로 자신의 사후세계로 이끄는 등
영향을 주는 유일한 방법이자 가능한 신은 오직
절대자가 되어야만 하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누가 싫다고
반문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처?
무속신앙?
유교?
없었습니다.
그 어떤 신도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신이자 모두 해당하는 신들이
우리나라 악신보다 약하거나 불교처럼 그 어떤 영적존재도
전혀 아예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어느신이 반문했습니까!
절대자시라면,
0.001%인 기적도 실제이기에,
절대자이심을 드러내기 위해서라도 어쩔수 없이 자기자신을
실제로 곧, 현실에서도 아예 의심할 여지없이
“절대자의 능력”이 지금처럼 기적의 능력들이
곧바로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기적들은 넘쳐나도 너무나 넘치지 않았습니까?
또, 성모님의 기적들은 훨씬 더 많이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그대는 아십니까?
심지어, 현실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그 극한의 확률인 기적조차
곧바로 일어나버렸습니다.
무엇으로 더 의심하시겠습니까?
기적이 실제인데...?!
"그 극한의 확률마저 실제가 되었습니다."
묻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지옥을 버티실수나 있어서 그런
지옥의 두려움을 안다면 절대 해서는 안될 그 엄청난
위험한 발언이자 증거도 없는 이야기를 곧,
위험을 감수하는 얘기이자 하느님과 맞서는 얘기를
겁도없이 주장하는 것입니까?
“당신은, 샤워기로 40분 버텼습니까?”
기적이란
극한의 확률이 극복되어 일어나 버렸습니다.
그것도, 하느님의 힘으로 말입니다.
그일을 해주신 놀라운 힘을 지니신 천주교의 하느님을
막을 수 있는 신을 정확히 객관적인 증거로써도
절대 없다고 확신하지만, 만약 있다면
천주교의 하느님보다 유명했다는 사실은 곧,
그런 신은, 이제껏 없었고
또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벽,
“전세계의 1/2이 그 산의 신자수”가 있습니다.
이 벽을 깰 신이 있습니까?
오직 지구에서는 그런 초대형 신은 아예 없다는 뜻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 신도 막을수 없었으며,
그 신이 기적을 일으시셨으며, 또 그것도 실제로 곧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나를 믿어라. 내가 주님이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0.001%는 100000분의 1이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쉽게 말하자면, “십만명의 학생 중에 전교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충북에 400명인 전교생인 학교가 250개가 있는데
“그 250개의 학교 중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그 250여개의 학교 중 설사 안타깝게도 그 우리학생이
2등이라면, 그 기적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1%라는 확률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습니까?
불교는 안믿어도 상관이 없는데?
네. 상관이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증거가 없다는게 이래서 비참한 결말을 초래했다고밖에
객관적으로는 그렇게밖에 볼수없는 것입니다.
“영적존재도 없었던 불교는 허상일수도 있다”가 아니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다고밖에 보여지지않는, 곧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신이 부처다” 또는
“부처는 창조된 신이자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진 신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절대자가 아니라면,
사후세계는 오직 절대자의 의지대로 될것이기에
2인자 혹은 3인자 신은,
믿든 안믿든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한분,
절대자만 중요합니다.
"오직 절대자만 사후세계를 주관합니다."
사후세계가 절대자의 뜻대로 되며,
이를 막을 신조차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뜻대로 된다."
다만, 절대자이시기에 그리고 모든 증거가 다 실제로
실제 이루어진 성경말씀조차 많으며
성경말씀은 이제 진짜 실제가 되었기 때문에,
안믿어도 된다는 가장 강력한 반론을 증명하는
그 어떠한 사실도 증거도 전혀 아예
없을 따름입니다.
성경말씀조차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실제로 됩니다."
말씀조차 이런 강력한 힘이 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사람이 되었다."
성경구절이었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ㅡ
그와 비슷한 일이 또 있습니다.
"방언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안수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이는 신이 실제라는 증거가 되기에 무시할수 없다.
이어서 또, 연옥도 지옥도 실제입니다.
물론, 쾌락도 있어서 행복한 천국도 실제입니다.
성경에서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쾌락이 죄가 아닌게 되었으며,
쾌락이 죄라면.
결혼을 하느님께서 허락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결혼을 축복하십니다."
어느 신이 이와같은 모습을 실제로 보였습니까.
이토록 강한 믿음을 그 어떤 신이 하느님과 똑같이 행함으로써 보여줄 수 조차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나, 그 반대는 증거가 엄청난데다가
실제로 그리고 기적까지 실제이며,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실제라는
“십만년의 지옥이란 감옥”을 감내할 수 있는지부터
샤워기로 제일 먼저
체크해 보십시요.
그 방법은, 전에도 쓴 샤워기로 가장 뜨거운 물을
끊임없이 40분을 견디는 경험이 될 것이며,
지옥이라는 게 왜 그토록 견디기 어렵다고 하는지,
도대체 그 고통과 그 목마른 정도를 알수가 없는 사람만이
한번쯤은 꼭 겪어야 하는
가치가 월등히 높은 행동이 됩니다.
도중에 뛰쳐나와도 되니, 견딜수 없다는 지옥이
어느정도에 해당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
인생은 기껏해야 칠십 년
근력이 좋아야 팔십 년.
그나마 고생과 고통뿐
어느새 지나가 버리니
저희는 나는 듯 사라지나이다.
ㅡ 시편 90장
현실에선 최대 징역이 70년입니다.
차원이 다르신 하느님의 징역은
십만년에 해당합니다.
이게 신과 인간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