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정치성향이 안맞아서 못만나겠어요

쓰니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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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살고있는 20대 중반사람1 입니다저희집은 완전 극강의 우파 남자친구 집은 극강의 좌파 입니다저희는 만난지 2년이 다되가고서로 정치성향이 달라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며 잘 만나고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지방선거로 큰 이슈들이 몇개 있었잖아요근데 저는 그걸보며 아무리 공무집행방해라고 하더라도 사람을 그렇게 질질 끌어간다거나팔을 잡고 일어나라고 하는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저도 그전에는 멱살잡고 팔당기는걸 폭행이라고 해도되는건가 라는 생각이기는했습니다하지만, 대한민국 법상 멱살만 잡아도 폭행인 나라아닙니까?그럼 그렇게 있는사람들 옷잡아당기고 바지 벗기고 젊은청년머리까지 깨버리는게물론 고의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건 폭행이라고생각합니다
어제 남자친구한테 아무리그래도 이건 아니지않냐 라고했는데강요하지말라며 공무집행방해면 그럴수도있는거 아니냐 사람좀 당기는게 어떻게 폭행이냐고 그렇게 싫으면 대출금 미납하고 2달빠짝모아서 이민이나가라고,,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강요를 하는게 아닌 남자친구의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본거고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할줄아는사람이 되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써 물어본건데정치얘기라며 강요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건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대한민국에서 투표도못하고 억울해서 재투표해달라고 말하는 국민들을 이렇게 막대해도 되는건가요..? 좌파우파 모두 당연한권리를 요구하는거아닌가요?우리나라가 21살 아이머리를 혼수상태로 만들고 어르신들을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끌어당겨도되는 나라였던가요?제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제가 정말 강요를 한게 맞을까요,,?솔직히 익명이니까 그냥하는말인데 진짜 대화하기싫구여,, 진짜 지능에 의문을 품게되구여,,예.. 일하면서 쓰고있는거라 글이 조금 어수선하네요,, 미안해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