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관위 사건을 정치색으로 나누고 선동하는 사람있는데,이건 정치색이 상관없이 국민의 참정권이 박탈당한 일이라고 생각해.
이건 민주당이 개입된 일이 아닌데 왜 비난하냐고 할 수 있어서 설명하는건데,
명백히 사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의 518민주화운동비하논란이나 삼성전자 국민배당금거론처럼 정부관계자들이 비판적인 입장을 적극적으로 냈다고 생각해.
물론 나도 어릴적부터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필요했던 역사적 사건이라고 배워온 한 사람이라 충분히 정부에서 비판적인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어.
근데 이번일은 그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선거권이 훼손되고 침해된 더욱더 중요한 사건이야.
일단 선관위는 정부가 개입할 수 없는 독립기관이라는 걸 알아.개입을 못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근데 적어도 비판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는 거 아닐까?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의견정도는 낼 수 있잖아.
그 의견내는 것도 조심스럽다면 왜 그 외의 정당들은 시민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걸까?
오히려 민주주의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 스타벅스의 논란처럼 더 목소리를 내줘야하는 일이 아니었을까싶어.
이번 일은 정말 좌우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목소리를 내야하는 일이라고 봐.
잠실에서 많은 청년들과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방송사,언론에서 조차 음모론자 시위자들이라거나 모인 인원을 축소해서 허위보도하고,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듯이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언론도 통제되고 있어.
스레드,인스타나 유튜브에 검색해봐도 실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더 보도돼야 할 언론은 왜 잠잠한건가 싶어.
나도 뚜렷한 정치색드러내는 걸 꺼리는 사람이라
Sns에 내비친적 없는 사람이였어.하지만 이번 일 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스토리로 관련 팩트들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야.
지금 이렇게 가만있으면 다음 선거때 이런 일이 반복돼도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고 생각해.
제발 자기 정치색에 물들어서 눈감고 귀막지 말고 한 번 만이라도 더 찾아보고 진실에 다가가줘.
진심으로 한 번만이라도 알려고 해줬으면 좋겠어.
요즘 만연한 혐오나 남녀갈라치기에 물들어서 서로를 비난하는게 많아졌다는 거 알지?
하지만 그런 것도 표현의 자유,민주주의의 자유가 보장될 때 할 수 있는 것들이야.한 번만 그런 혐오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현실을 직시해줘.
그리고 7월7일에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된다고 해.
근데 그게 표현의 자유가 억압될 수 있는 내용이더라고.
이번 일이 아니였으면 나도 정치에 무지해서 모르고 지나갔을 거라고 생각해.
관련 청원도 한번씩만 찾아봐줘.
이렇게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 살고싶어.
선동된거라고 생각해도 좋아.그래도 한번씩만 찾아봐줘.
지금 직접적으로 겪게 된 나의 일이 아니라고 모른 척 외면하게 되면 그 외면이 모여서 미래에 외면당하는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지켜낸 민주주의고,대한민국인데..
조금만 눈을 떠줘.
선관위사건을 정치색으로 나누는 사람이 있는데,
이번 선관위 사건을 정치색으로 나누고 선동하는 사람있는데,이건 정치색이 상관없이 국민의 참정권이 박탈당한 일이라고 생각해.
이건 민주당이 개입된 일이 아닌데 왜 비난하냐고 할 수 있어서 설명하는건데,
명백히 사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스타벅스의 518민주화운동비하논란이나 삼성전자 국민배당금거론처럼 정부관계자들이 비판적인 입장을 적극적으로 냈다고 생각해.
물론 나도 어릴적부터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필요했던 역사적 사건이라고 배워온 한 사람이라 충분히 정부에서 비판적인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어.
근데 이번일은 그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선거권이 훼손되고 침해된 더욱더 중요한 사건이야.
일단 선관위는 정부가 개입할 수 없는 독립기관이라는 걸 알아.개입을 못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근데 적어도 비판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는 거 아닐까?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의견정도는 낼 수 있잖아.
그 의견내는 것도 조심스럽다면 왜 그 외의 정당들은 시민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걸까?
오히려 민주주의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민주당이 스타벅스의 논란처럼 더 목소리를 내줘야하는 일이 아니었을까싶어.
이번 일은 정말 좌우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목소리를 내야하는 일이라고 봐.
잠실에서 많은 청년들과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방송사,언론에서 조차 음모론자 시위자들이라거나 모인 인원을 축소해서 허위보도하고,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듯이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언론도 통제되고 있어.
스레드,인스타나 유튜브에 검색해봐도 실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더 보도돼야 할 언론은 왜 잠잠한건가 싶어.
나도 뚜렷한 정치색드러내는 걸 꺼리는 사람이라
Sns에 내비친적 없는 사람이였어.하지만 이번 일 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스토리로 관련 팩트들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야.
지금 이렇게 가만있으면 다음 선거때 이런 일이 반복돼도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고 생각해.
제발 자기 정치색에 물들어서 눈감고 귀막지 말고 한 번 만이라도 더 찾아보고 진실에 다가가줘.
진심으로 한 번만이라도 알려고 해줬으면 좋겠어.
요즘 만연한 혐오나 남녀갈라치기에 물들어서 서로를 비난하는게 많아졌다는 거 알지?
하지만 그런 것도 표현의 자유,민주주의의 자유가 보장될 때 할 수 있는 것들이야.한 번만 그런 혐오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현실을 직시해줘.
그리고 7월7일에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된다고 해.
근데 그게 표현의 자유가 억압될 수 있는 내용이더라고.
이번 일이 아니였으면 나도 정치에 무지해서 모르고 지나갔을 거라고 생각해.
관련 청원도 한번씩만 찾아봐줘.
이렇게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 살고싶어.
선동된거라고 생각해도 좋아.그래도 한번씩만 찾아봐줘.
지금 직접적으로 겪게 된 나의 일이 아니라고 모른 척 외면하게 되면 그 외면이 모여서 미래에 외면당하는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지켜낸 민주주의고,대한민국인데..
조금만 눈을 떠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