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스계의 사이버불링 피해자이자, 허위사실 유포 피해자입니다. 제발 널리 퍼트려주시고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레비LEVI2026.06.07
조회41
(당사 가해자들은 제발 끝까지 읽고 뭐라하세요. 예비 반박글 하술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년간 코스프레계에서 레비(X: @leviflower01)로 활동 중인 사람입니다.
가해자(트위터(X) 아이디)
https://x.com/_O_bsi_dian_78 (백 모씨)

 

https://x.com/JeonYong74393 (박 모씨)

 

저는 백모씨와 일면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공론화 및 공익을 핑계로 저를 저격하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격 계정을 만들진 않았고 처음에는 본인을 밝혀놓고 증거를 조작하는 등 허위저격하였습니다.또 다른 가해자이자 공범(소위 말하는 따까리) 박 모씨는 본인을 무대에서 쫓아냈다는 이유로(쫓아낸 이유는 박 모씨의 논란으로 인한 여론 압박) 백 모씨의 범죄에 동조하였습니다.
허위저격 내용
1. 동성 성희롱 및 살해 협박저는 양성애자였습니다.(지금은 이성애자) 남자와 사귄 적은 있었지만, 결코 성희롱을 한 적이 없었으며, 증거로 제시된 대화 내용 역시 조작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살해 협박 계정은 절대 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2. 여성 성폭행 및 임신전혀 사실이 아닐 뿐 더러 제가 같이 자 본 여성은 저희 엄마 한 사람 뿐입니다. 근데 제가 여자랑 같이 자서 임신까지 시켰다고요? 제가 타 여성과 같이 잤단 증거랑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있긴 합니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니까 없겠죠.
3. 일베 활동저는 7년 전 우타이테 활동을 병행할 당시 일베 회원들에 의해 유튜브 상에서 사이버불링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증인도 많음을 알립니다. 근데 제가 그 지옥 소굴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이해도 안가고 이해하기도 싫습니다.
4.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해킹 건은 사실이 아닐 뿐 더러 저는 해킹을 할 줄 모릅니다. 알았으면 그쪽 계정부터 없애버렸겠죠. 안그래요?
5. 박 모씨 무대연습 당시 혹사사실이 아닙니다. 박 모씨는 당시 무릎 부상에 대해 이야기 한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있다고 하지만 전부 거짓) 그리고 저 말고도 잘못한 대상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보냈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예비 반박글
1. 왜 자신들의 신상을 유포하는가그 쪽들도 제 본명이랑 얼굴 다 팔았으면서 그쪽은 되고 저는 안되나요? 그런 적 없다고 우기지 마세요. 요청 시 증거 제출 가능합니다.
2. 왜 사과를 안하는가잘못한게 없는데 왜 제가 사과를 해야하나요. 저는 오히려 그쪽들한테 당한 피해자입니다만?
3. 왜 해명을 안하는가가해자들이 제 계정을 차단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의 해명을 완전히 차단을 하고 있습니다. 제 말을 못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4. 공론화 계정이 백 모씨인건 어떻게 알았는가에버노트 쓰는 도중에는 커서 옆에 이름이 나옵니다.(해킹했다 하지 마십쇼 그쪽이 본명으로 설정해 놓고 왜 내 탓을 하세요?) 그리고 추가 수소문 끝에 백 모씨임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5. 가해자들이 순수 착각이 아닌가.누가 봐도 아닙니다. 순수 착각이였으면 제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알면서 어떻게든 제 인생 망가트리려고 하는 짓이지.
6. 박 모씨 코스계에서 퇴출 시키려고 하였는가저는 여론이 여론인지라 트위터를 잠정 중단하라고 했지 코스프레를 하거나 행사에 오는 것을 막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7. 왜 신분세탁을 하였는가결론부터 말하자면 신분세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단순 활동명 변경이며 제가 전 닉이 '모에' 였단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적도 없고, 숨긴 적도 없으며, 숨길 생각도 없습니다. 전 떳떳하니까요.
결론
이 둘은 코스계 뿐만 아니라 절대 사회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여성으로 인해 코스 생활 뿐만 아니라 제 일상생활까지 망가졌고, 정신과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무시로 일관해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제 일상까지 파헤치는 만행까지 저지른 이상. 더 이상 두고 볼 순 없었고 제가 훗날 극단적 선택을 할 때 유언 겸용입니다. 가식 떨지 않겠습니다. 저 두 가해자가 평생 죽어서도 불행하고 0.00000001%의 행복도 없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