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직원들에게 사기 협박당했습니다.. 본사는 지점장 휴가라고 나 몰라라 하네요 (녹취록 첨부)
쓰니2026.06.07
조회4,171
안녕하세요, 판 회원 여러분..
대기업 삼성생명 소속 직원들에게 당한 끔찍한 범죄 행위와, 이를 조직적으로 방조하고 은폐하려는 본사의 황당한 대처를 고발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여성 개인이 대기업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제발 제 글을 널리 읽어주시고 힘을 보태주세요..
앞서 다른 곳에 글을 올렸을 때 자초지종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핵심만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사건의 자초지종 (직원들의 범죄 행각)
직원 B의 사기 및 불법 추심
직원 B는 제가 존재하지도 않고 사실도 아닌 금액을 마치 제가 꼭 갚아야 하는 '채무'인 것처럼 속여 이야기했습니다. 대기업 금융회사 직원이 서류를 들이밀며 압박하는데, 법을 잘 모르는 여자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무섭고 위협적이었습니다. B는 이를 악용해 저에게 지속적인 불법 채권추심과 협박을 가했습니다.
관리자 A의 정보 유출 및 평판 테러
제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 문제를 제기하자, 해당 지점의 관리자 A까지 가세했습니다. A는 피해자인 저를 보호하기는커녕, 제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제3자에게 저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제 평판을 완전히 짓밟고 매장하려 했습니다. (이 모든 위법 행위를 가해자들이 스스로 인정한 자백 녹취록을 완벽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사안이 너무나 중대하여 참을 수 없었고, 현재 경찰서에 삼성생명 법인 및 대표이사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또한, 금융감독원(금감원) 정식 민원 접수도 마쳤습니다. (삼성 측에서 시간 끌려고 제안한 자율조정은 공식 거부했습니다.)
2. 삼성생명 본사 소비자보호실의 황당한 대처 (녹취록)
경찰 고소와 금감원 민원이 들어가자 본사 소비자보호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대기업이니 당연히 제대로 된 조사와 징계가 이뤄질 줄 알았는데, 본사 담당자의 답변은 기가 막힙니다. 지점장이 휴가라는 핑계로 조사를 미루며 오히려 저에게 징징대더군요.
[실제 통화 녹취 내용 일부]
나 (피해자): "A가 사과한다고 풀릴 게 아니에요. 삼성생명 법인 대표이사까지 걸고 고소했습니다. 제 평판 다 떨어뜨려 놓고 경위서 적는 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사람 기만합니까? 그 지점장 출산휴가 가서 자기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내부 규정 따라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가 이거 신고해서 나는 내 할 일도 못 하고 있다... 이게 피해자한테 할 소린가요?"
본사 담당자: "죄송합니다. 우선 저도 애들 출산을 하고 복귀했지만... A에게는 제가 연락을 마저 휴가 중인 지점장에게, 그것도 출산휴가 중인 지점장에게 연락해서 회사에 업무를 하라 이것 또한 업무이거든요. 지점장..."
나 (피해자): "해당 지점 직원한테라도 연락해서 어떻게 처리가 됐고 이거라도 해결하라고 업무 지시를 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본사 담당자: "회사가 답변을 조사를 해서 진행하는 절차에 따르는 부분이라... 본인도 힘들다 토로하신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거예요. 그렇지만 그분이 답을 해드리거나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 분은 아니라는 거죠."
나 (피해자): "네, 다른 건 알겠고요. 어쨌든 담당자님, 지금 저한테 해줄 수 있는 건 없잖아요. 네."
본사 담당자: "네."
대한민국 최고라는 대기업 삼성이 소속 직원의 사기성 추심과 정보 유출 범죄를 두고, "지점장이 출산휴가 중이라 조사가 힘드니 피해자인 네가 무작정 기다려라", "본사 담당자인 나도 해줄 수 있는 게 없고 나도 힘들다"라며 책임을 회피합니다. 수조 원을 굴리는 금융회사가 지점장 한 명 휴가 갔다고 시스템이 마비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여자 혼자 이 거대한 대기업의 벽을 마주하며 느낀 무력감과 공포는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3. 언론사 정식 취재 시작
도저히 이대로 묻을 수 없어 언론사 기자님께 모든 녹취록 원본과 증거 문서를 제보 완료했습니다. 기자님께서도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월요일(내일) 오전부터 삼성생명 본사 홍보팀을 상대로 정식 취재 및 팩트 체크에 들어가기로 확정하셨습니다.
사적인 보복이 아닙니다. 대기업 삼성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무책임하게 다루고, 직원의 사기 행각과 협박을 어떻게 기만하며 방조하는지 공익 목적으로 알리고자 글을 썼습니다.
판 회원님들, 제 여동생이나 제 딸이 당한 일이라 생각하시고 거대 권력 앞에 평범한 개인이 짓밟히지 않도록 댓글과 추천으로 큰 힘을 보태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내일 오전 언론사 정식 취재가 시작되는 대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삼성생명 직원들에게 사기 협박당했습니다.. 본사는 지점장 휴가라고 나 몰라라 하네요 (녹취록 첨부)
대기업 삼성생명 소속 직원들에게 당한 끔찍한 범죄 행위와, 이를 조직적으로 방조하고 은폐하려는 본사의 황당한 대처를 고발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여성 개인이 대기업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제발 제 글을 널리 읽어주시고 힘을 보태주세요..
앞서 다른 곳에 글을 올렸을 때 자초지종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핵심만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사건의 자초지종 (직원들의 범죄 행각)
직원 B의 사기 및 불법 추심
직원 B는 제가 존재하지도 않고 사실도 아닌 금액을 마치 제가 꼭 갚아야 하는 '채무'인 것처럼 속여 이야기했습니다. 대기업 금융회사 직원이 서류를 들이밀며 압박하는데, 법을 잘 모르는 여자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무섭고 위협적이었습니다. B는 이를 악용해 저에게 지속적인 불법 채권추심과 협박을 가했습니다.
관리자 A의 정보 유출 및 평판 테러
제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 문제를 제기하자, 해당 지점의 관리자 A까지 가세했습니다. A는 피해자인 저를 보호하기는커녕, 제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제3자에게 저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제 평판을 완전히 짓밟고 매장하려 했습니다. (이 모든 위법 행위를 가해자들이 스스로 인정한 자백 녹취록을 완벽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사안이 너무나 중대하여 참을 수 없었고, 현재 경찰서에 삼성생명 법인 및 대표이사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또한, 금융감독원(금감원) 정식 민원 접수도 마쳤습니다. (삼성 측에서 시간 끌려고 제안한 자율조정은 공식 거부했습니다.)
2. 삼성생명 본사 소비자보호실의 황당한 대처 (녹취록)
경찰 고소와 금감원 민원이 들어가자 본사 소비자보호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대기업이니 당연히 제대로 된 조사와 징계가 이뤄질 줄 알았는데, 본사 담당자의 답변은 기가 막힙니다. 지점장이 휴가라는 핑계로 조사를 미루며 오히려 저에게 징징대더군요.
[실제 통화 녹취 내용 일부]
나 (피해자): "A가 사과한다고 풀릴 게 아니에요. 삼성생명 법인 대표이사까지 걸고 고소했습니다. 제 평판 다 떨어뜨려 놓고 경위서 적는 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사람 기만합니까? 그 지점장 출산휴가 가서 자기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내부 규정 따라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가 이거 신고해서 나는 내 할 일도 못 하고 있다... 이게 피해자한테 할 소린가요?"
본사 담당자: "죄송합니다. 우선 저도 애들 출산을 하고 복귀했지만... A에게는 제가 연락을 마저 휴가 중인 지점장에게, 그것도 출산휴가 중인 지점장에게 연락해서 회사에 업무를 하라 이것 또한 업무이거든요. 지점장..."
나 (피해자): "해당 지점 직원한테라도 연락해서 어떻게 처리가 됐고 이거라도 해결하라고 업무 지시를 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본사 담당자: "회사가 답변을 조사를 해서 진행하는 절차에 따르는 부분이라... 본인도 힘들다 토로하신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거예요. 그렇지만 그분이 답을 해드리거나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 분은 아니라는 거죠."
나 (피해자): "네, 다른 건 알겠고요. 어쨌든 담당자님, 지금 저한테 해줄 수 있는 건 없잖아요. 네."
본사 담당자: "네."
대한민국 최고라는 대기업 삼성이 소속 직원의 사기성 추심과 정보 유출 범죄를 두고, "지점장이 출산휴가 중이라 조사가 힘드니 피해자인 네가 무작정 기다려라", "본사 담당자인 나도 해줄 수 있는 게 없고 나도 힘들다"라며 책임을 회피합니다. 수조 원을 굴리는 금융회사가 지점장 한 명 휴가 갔다고 시스템이 마비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여자 혼자 이 거대한 대기업의 벽을 마주하며 느낀 무력감과 공포는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3. 언론사 정식 취재 시작
도저히 이대로 묻을 수 없어 언론사 기자님께 모든 녹취록 원본과 증거 문서를 제보 완료했습니다. 기자님께서도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월요일(내일) 오전부터 삼성생명 본사 홍보팀을 상대로 정식 취재 및 팩트 체크에 들어가기로 확정하셨습니다.
사적인 보복이 아닙니다. 대기업 삼성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무책임하게 다루고, 직원의 사기 행각과 협박을 어떻게 기만하며 방조하는지 공익 목적으로 알리고자 글을 썼습니다.
판 회원님들, 제 여동생이나 제 딸이 당한 일이라 생각하시고 거대 권력 앞에 평범한 개인이 짓밟히지 않도록 댓글과 추천으로 큰 힘을 보태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내일 오전 언론사 정식 취재가 시작되는 대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