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데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이를 먹어도 순수함을 잃지 않은거같아서 끌어당기는거 같아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걸어왔는지 선하게 살아온 사람은 그 삶이 얼굴에 남는거같아 372
얼굴
이쁜데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이를 먹어도 순수함을 잃지 않은거같아서
끌어당기는거 같아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걸어왔는지
선하게 살아온 사람은 그 삶이 얼굴에 남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