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시어머니 삐치셨는데 어째야하나요

ㅇㅇ2026.06.08
조회2,546

평소 저한테 무례하게 말하셨던게 있어서 제가 기분나쁜 티를 냈더니 기분나빠하셔서 요즘 사이가 안좋기도하고
여행간다하면 비행기취소해라 손주들은 두고가라 니들끼리가라는 둥.. 평소에도 간섭이 너무 심해서
이번에 아이들하고 가는 해외여행을 말씀 안드리고 비밀로 하고 갔는데 남편이 로밍을하고갔는데 시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가 국제번호라고 어머님께 떠서 몰래 해외여행간걸 들켰어요

그이후로 전화도 안받으시고 앞으로 오지마라하고 제대로 화나셨는데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
또 저희어머니한테만 여행간다는사실 알렸다는거 알고 더 화나신듯하네요

이게 이렇게 삐치고 화낼일인가 싶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해야할까요 하 ㅠ 스트레스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