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단, 수술팀 주장대로 한 원장님이 제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던거라면 제 가족이 사는 집에도 설치를 해야하고, 제가 갔었던 모든 길거리, 화장실 음식점, 카페, 백화점, 버스, 고시원, 지하상가 등 서울 시내 모든 곳에 설치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보는지 모르지만 매우 불법적인 방법으로 보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는지 알기 위해 휴대폰으로 자기전기장, 안테나, 태양열, CCTV, IP 카메라, PoE, NVR, CPE 등을 검색하면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집에 와이파이가 되냐고, 공유기가 있냐고, 우리가 너 IP 주소를 어떻게 아냐고, 가족 집에 몰래카메라가 있냐고 말합니다.
경찰도 제 집을 왔다 갔지만 카메라가 없다고 제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병원 안에서 저의 거의 평생동안의 사생활 영상을 훔쳐보고, 제 개인정보가 유포된 것을 묻으려고, 복제폰, 몰래카메라를 주제로 해서 제 사생활이 일부 원장님들에 의해서 유포가 된 것처럼 일을 꾸몄습니다.
대표원장님과 원장님, 수술팀 선생님들은 저의 어린시절 사생활 영상까지 훑어보고 그간 제가 잘못했던 일들을 증거로 삼아서, 만일 제 일이 뉴스보도가 되거나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면 다수로 제 사생활을 유포해서 '일반 명예훼손: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끝낼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한 적이 없는 몇개월부터 몇십년전 일들을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주민번호, 여권번호, 은행 뱅킹 앱, 카드 비밀번호, 모든 사진, 메일, 인터넷 검색 기록, SNS 사용기록, 메세지, 통화내역, 진료기록 내역까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배달 앱을 보면 너 전에 그거 먹지 않았냐며 묻고, 계속 저에게 너 어렸을 때 그랬단거 사실이니, 몇년 전 CCTV 영상을 봤는데 그거 너 맞니, 저희 어머니/(타 직종의)예전 직장상사/제 친구/제 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 관련해서 집을 방문하거나 연락한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어머니가 치매같다고 돈 받고 자식 팔아놓고 모른 척한다고 말했습니다.
원장님들과 수술팀 선생님들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 친구가 없어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사과하고 다시 다니라고 말합니다.
4월부터 5월까지 수술방 안에서 제 개인정보와 몰래카메라 유출되었다는 것으로 해외 이주&사회적 자살 모금 자작극을 만들어서 저를 속였었는데 저한테 병원 다시 안다닐거면 네 돈으로 해외 나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제보도 해봤지만 채택된건 없었고, 대표원장님은 제가 뉴스 제보만 하고 말거라고 돈 없어서 고소 못하고 그냥 내버려두는게 낫겠다고 하셨습니다.
약 두달동안 제가 집에서 나체로 있는 모습(적외선 카메라로 보고 있다고, 옷과 이불 안에서 제 신체 움직임과 신체반응을 보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샤워를 하는 모습들을 보고 갔던 원장님과 선생님만 최소 30명이 넘습니다.(음성으로 들었던 사람들)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말하는 음성은 녹음해서 들리지 않고 소리가 아니라 저주파로 들려서 저는 들리는 음성들을 메모장에 적어서 기록해두는 방법으로 증거를 만들었지만 대표원장님은 인터넷 댓글 긁어온거라고 하면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지금도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집에 누워있는 저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한달 넘게 목욕을 못하고 있고, 볼일 보는 것이 부끄러워 물을 마시고 음식 먹는 것을 참고 있는데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똥꾸멍에 힘주지 말고 가서 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숨소리같은 작은 소리까지 들어서 저의 혼잣말까지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라며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뉴스 제보가 되어도 말을 못할거라고 말합니다.
병원에서는 제 일이 인권침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보고 제가 사생활 침해면 우리는 재산 침해라고 본인 생계때문에 저를 자살시켜야겠다고 말합니다.
강남 DA 성형외과 빅브라더 사건을 공론화합니다.
저는 올해 3월까지 강남의 DA 성형외과 수술팀에서 3년간 근무했습니다.
제 집에는 제가 외출할 때만 켰던 소형 CCTV 말고는 홈캠이 없습니다.
원장단, 수술팀 주장대로 한 원장님이 제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던거라면 제 가족이 사는 집에도 설치를 해야하고, 제가 갔었던 모든 길거리, 화장실 음식점, 카페, 백화점, 버스, 고시원, 지하상가 등 서울 시내 모든 곳에 설치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보는지 모르지만 매우 불법적인 방법으로 보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는지 알기 위해 휴대폰으로 자기전기장, 안테나, 태양열, CCTV, IP 카메라, PoE, NVR, CPE 등을 검색하면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집에 와이파이가 되냐고, 공유기가 있냐고, 우리가 너 IP 주소를 어떻게 아냐고, 가족 집에 몰래카메라가 있냐고 말합니다.
경찰도 제 집을 왔다 갔지만 카메라가 없다고 제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병원 안에서 저의 거의 평생동안의 사생활 영상을 훔쳐보고, 제 개인정보가 유포된 것을 묻으려고, 복제폰, 몰래카메라를 주제로 해서 제 사생활이 일부 원장님들에 의해서 유포가 된 것처럼 일을 꾸몄습니다.
대표원장님과 원장님, 수술팀 선생님들은 저의 어린시절 사생활 영상까지 훑어보고 그간 제가 잘못했던 일들을 증거로 삼아서, 만일 제 일이 뉴스보도가 되거나 인터넷 상에서 이슈가 되면 다수로 제 사생활을 유포해서 '일반 명예훼손: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끝낼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한 적이 없는 몇개월부터 몇십년전 일들을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주민번호, 여권번호, 은행 뱅킹 앱, 카드 비밀번호, 모든 사진, 메일, 인터넷 검색 기록, SNS 사용기록, 메세지, 통화내역, 진료기록 내역까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배달 앱을 보면 너 전에 그거 먹지 않았냐며 묻고, 계속 저에게 너 어렸을 때 그랬단거 사실이니, 몇년 전 CCTV 영상을 봤는데 그거 너 맞니, 저희 어머니/(타 직종의)예전 직장상사/제 친구/제 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 관련해서 집을 방문하거나 연락한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어머니가 치매같다고 돈 받고 자식 팔아놓고 모른 척한다고 말했습니다.
원장님들과 수술팀 선생님들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 친구가 없어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사과하고 다시 다니라고 말합니다.
4월부터 5월까지 수술방 안에서 제 개인정보와 몰래카메라 유출되었다는 것으로 해외 이주&사회적 자살 모금 자작극을 만들어서 저를 속였었는데 저한테 병원 다시 안다닐거면 네 돈으로 해외 나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제보도 해봤지만 채택된건 없었고, 대표원장님은 제가 뉴스 제보만 하고 말거라고 돈 없어서 고소 못하고 그냥 내버려두는게 낫겠다고 하셨습니다.
약 두달동안 제가 집에서 나체로 있는 모습(적외선 카메라로 보고 있다고, 옷과 이불 안에서 제 신체 움직임과 신체반응을 보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샤워를 하는 모습들을 보고 갔던 원장님과 선생님만 최소 30명이 넘습니다.(음성으로 들었던 사람들)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말하는 음성은 녹음해서 들리지 않고 소리가 아니라 저주파로 들려서 저는 들리는 음성들을 메모장에 적어서 기록해두는 방법으로 증거를 만들었지만 대표원장님은 인터넷 댓글 긁어온거라고 하면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지금도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집에 누워있는 저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한달 넘게 목욕을 못하고 있고, 볼일 보는 것이 부끄러워 물을 마시고 음식 먹는 것을 참고 있는데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똥꾸멍에 힘주지 말고 가서 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숨소리같은 작은 소리까지 들어서 저의 혼잣말까지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라며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뉴스 제보가 되어도 말을 못할거라고 말합니다.
병원에서는 제 일이 인권침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보고 제가 사생활 침해면 우리는 재산 침해라고 본인 생계때문에 저를 자살시켜야겠다고 말합니다.
박사님, 대표원장님, 원장단, 수술팀 선생님한테 연락해봤지만 모른다고 말하거나 답장을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