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나는 재능이 있나보다 매장이 잘되었다 손님들이 나를 좋아했다 때로는 귀찮게 엉겨붙는 손님도있고 조울증이 심각한 환자 손님에게 테러도 당하고 쌍욕을듣고 눈물콧물 쏟기도했지만 돈을벌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지만 인생의 방향을 못잡겠다 나는 이대로 괜찮은게 맞나...
열여섯번째이야기
생각보다 나는 재능이 있나보다
매장이 잘되었다
손님들이 나를 좋아했다
때로는 귀찮게 엉겨붙는 손님도있고
조울증이 심각한 환자 손님에게 테러도 당하고
쌍욕을듣고 눈물콧물 쏟기도했지만
돈을벌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지만 인생의 방향을 못잡겠다
나는 이대로 괜찮은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