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해질 때야 비로소
꿈을 이루었다.
내 손이 내게 하는 반응은
철두철미했다.
일도 하고 음식도 천천히 먹으면서
살도 빼게 해주고 손으로
준비성있게 행동하게 하고.
그러나 내 안엔 주홍글씨처럼
진하고 깊게 새겨진 분노는
내 눈동자에 진하게 담겼다.
병신으로 만들면 자기에게 돌아올
줄 알고 끝까지 날 놓지 않고
괴롭힌 사람. 그리고 최근엔 내게
타박까지했다. 정말 양심이 있다면
그리고 내가 이렇게까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인거는 다 인과응보다.
본인이 인간성있고 사람답게 내가
힘들것을 생각해서라도 놓아줬어도
이렇지 않았다. 먼저 이기심으로
망가뜨려서라도 자기한테 영원히
갑을 관계를 평생 계산하는 너에게
내가 끝내 외로울 지라도 가지 않는다.
사람들은 모른다.
귀엽게 생긴 얼굴에 날카로운 발톱이
아닌 내 눈동자에 새겨진 분노를.
사람들은 모른다.
꿈을 이루었다.
내 손이 내게 하는 반응은
철두철미했다.
일도 하고 음식도 천천히 먹으면서
살도 빼게 해주고 손으로
준비성있게 행동하게 하고.
그러나 내 안엔 주홍글씨처럼
진하고 깊게 새겨진 분노는
내 눈동자에 진하게 담겼다.
병신으로 만들면 자기에게 돌아올
줄 알고 끝까지 날 놓지 않고
괴롭힌 사람. 그리고 최근엔 내게
타박까지했다. 정말 양심이 있다면
그리고 내가 이렇게까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인거는 다 인과응보다.
본인이 인간성있고 사람답게 내가
힘들것을 생각해서라도 놓아줬어도
이렇지 않았다. 먼저 이기심으로
망가뜨려서라도 자기한테 영원히
갑을 관계를 평생 계산하는 너에게
내가 끝내 외로울 지라도 가지 않는다.
사람들은 모른다.
귀엽게 생긴 얼굴에 날카로운 발톱이
아닌 내 눈동자에 새겨진 분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