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ㅇㅇ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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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선택은 하지 않기를 바래
외로움과 사랑은 구분하되 정과 사랑도 분별할 수 있길 바래
표현해주는 세치혀에 속지 않고
진심을 바라볼 수 있는 개안하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