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안한 아가씨고 제 친구 입장이 공감이 안가서..요제가 이기적인건지 아직 결혼도 안했고 애기도 없다보니..공감을 못하는건지 궁금합니댜.. 제 친구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고 (연애기간이 짧았음 // 6개월 가량?)애기 한명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일은 보험일 하다가 지금 애기 케어하고 돌보느랴 쉬고있습니다 남편이 토요일만 쉬고 평일 내내 일요일까지 일하면서 애엄마랑 애기 돈으로 문제없게 케어하고있다고.. 전 나름 보여져요 둘이 성격이나 성향이 다른게 보이지만 충분히 맞춰가며 이해할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제 친구가 뭔가 좀 ..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어요 전얘한테만 들어가는 돈이 보험료 ++ 200정도 나간다고 들었던것 같은데남편이 다 케어해주고 애기 육아 살림 남편이 돈 문제없게 벌어서 갖다주는것 같거든요그리고 이번에 제 친구 빚이 1000만원 가량있었는데 갚아줬다고 하더라구요제친구도 좀 얼떨떨하고 고맙고 미안했다고 그랬어요,,저라면.. 너무 고맙고 더 잘해줘야겠다 생각들것 같거든요물론 제친구가 음식을 잘해서 퇴근하면 집밥 좋아하는것들 딱 차려서 주고 남편일이 운전하는 일이라 식사 하기 힘드니 도시락도 싸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친구가 어느날 ~ 울면서 얘기하더라구요일주일 내내 애기 보고 나가더라도 아빠없이 단둘이 나갔다가 들어오고우울증? 아닌 산후 우울증이 온것같던데남편은 토요일만 쉬다보니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들수있고제 친구입장에선 모처럼 쉬는날 가족이 나가서 드라이브도 하고 좀 맛있는것도 먹고 놀고 싶은 생각이 큰거 같아요남편이 피곤해서 쉰다고 하면 애기랑 둘이 나가는데아빠없는 애 키우는것 같고 그게 너무 서럽다고 그러더라구요매일 집안일하고 애기 케어하고 쉬는게 쉬는게 아닌것 같긴하더라구요친구집에서 잔적이 있는데 잠도 못자고 집안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애기 보고 ..제가 너는 언제쉬어 ? 한적이 있네요,, 자긴 항상 그렇다고.. 얘기 하긴했는데 중요한건 .. 남편은 일주일 내내 일하다가 딱 하루 토요일 쉬는데,,집에서 좀 낮잠도 자고 좀 쉬고 싶지 않을까요..?좀 둘이 타협해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보이면 오늘은 집에서 쉬자라던지또 쉬는날 나가서 놀고 하면 되지 않나요..?남편은 너무 힘드니 집에서 쉬고싶어도,, 나가자고 서운한 티를 내니 안나갈수도 없고 나가서 맛난거 먹고 사진찍고 나름 신경 쓰더라구요 제친구는 또 기분좋아보이고~ 약간 제친구가 이기적이란 생각이 좀 들었어요그럼 다른날 쉴수 있게된다면 돈이 당연히 줄수밖에없고근데 지금 돈벌어 오는건 만족하고 ,, 근데 울고 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그리고 제친구 가족이엄마 , 제친구 , 언니 셋이 계셔요 아버님이 안계시는데계셨을땐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처럼 그렇게 가족한테 헌신하시고 잘하셨거든요,,지금 남편이랑 좀 비교를 하고,, 뭔가 바라는 기대치가 좀 큰듯한 ? 느낌..이 들어요어쨋든 사위는 아버님이 아닌데,, ㅠㅠ참 .. 제 친구도 바깥 활동을 엄청 좋아하고 술 좋아하는 아인데,,못하니 답답하겠죠.. 근데 결혼생활이 아기가 아직 어리고.. 하다보니제약이 있을수밖엔 없을텐데,, 전 좀 .. 제친구 입장이 .. 좀 이해가 안가요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진짜 궁금해서요 ㅎㅎ
제 친구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고 (연애기간이 짧았음 // 6개월 가량?)애기 한명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일은 보험일 하다가 지금 애기 케어하고 돌보느랴 쉬고있습니다
남편이 토요일만 쉬고 평일 내내 일요일까지 일하면서 애엄마랑 애기 돈으로 문제없게 케어하고있다고.. 전 나름 보여져요
둘이 성격이나 성향이 다른게 보이지만 충분히 맞춰가며 이해할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제 친구가 뭔가 좀 ..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어요 전얘한테만 들어가는 돈이 보험료 ++ 200정도 나간다고 들었던것 같은데남편이 다 케어해주고 애기 육아 살림 남편이 돈 문제없게 벌어서 갖다주는것 같거든요그리고 이번에 제 친구 빚이 1000만원 가량있었는데 갚아줬다고 하더라구요제친구도 좀 얼떨떨하고 고맙고 미안했다고 그랬어요,,저라면.. 너무 고맙고 더 잘해줘야겠다 생각들것 같거든요물론 제친구가 음식을 잘해서 퇴근하면 집밥 좋아하는것들 딱 차려서 주고 남편일이 운전하는 일이라 식사 하기 힘드니 도시락도 싸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친구가 어느날 ~ 울면서 얘기하더라구요일주일 내내 애기 보고 나가더라도 아빠없이 단둘이 나갔다가 들어오고우울증? 아닌 산후 우울증이 온것같던데남편은 토요일만 쉬다보니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들수있고제 친구입장에선 모처럼 쉬는날 가족이 나가서 드라이브도 하고 좀 맛있는것도 먹고 놀고 싶은 생각이 큰거 같아요남편이 피곤해서 쉰다고 하면 애기랑 둘이 나가는데아빠없는 애 키우는것 같고 그게 너무 서럽다고 그러더라구요매일 집안일하고 애기 케어하고 쉬는게 쉬는게 아닌것 같긴하더라구요친구집에서 잔적이 있는데 잠도 못자고 집안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애기 보고 ..제가 너는 언제쉬어 ? 한적이 있네요,, 자긴 항상 그렇다고.. 얘기 하긴했는데
중요한건 .. 남편은 일주일 내내 일하다가 딱 하루 토요일 쉬는데,,집에서 좀 낮잠도 자고 좀 쉬고 싶지 않을까요..?좀 둘이 타협해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보이면 오늘은 집에서 쉬자라던지또 쉬는날 나가서 놀고 하면 되지 않나요..?남편은 너무 힘드니 집에서 쉬고싶어도,, 나가자고 서운한 티를 내니 안나갈수도 없고 나가서 맛난거 먹고 사진찍고 나름 신경 쓰더라구요
제친구는 또 기분좋아보이고~ 약간 제친구가 이기적이란 생각이 좀 들었어요그럼 다른날 쉴수 있게된다면 돈이 당연히 줄수밖에없고근데 지금 돈벌어 오는건 만족하고 ,, 근데 울고 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그리고 제친구 가족이엄마 , 제친구 , 언니 셋이 계셔요 아버님이 안계시는데계셨을땐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처럼 그렇게 가족한테 헌신하시고 잘하셨거든요,,지금 남편이랑 좀 비교를 하고,, 뭔가 바라는 기대치가 좀 큰듯한 ? 느낌..이 들어요어쨋든 사위는 아버님이 아닌데,, ㅠㅠ참 .. 제 친구도 바깥 활동을 엄청 좋아하고 술 좋아하는 아인데,,못하니 답답하겠죠.. 근데 결혼생활이 아기가 아직 어리고.. 하다보니제약이 있을수밖엔 없을텐데,, 전 좀 .. 제친구 입장이 .. 좀 이해가 안가요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