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진짜 착하거든 항상 밝고 아무 걱정없어 보였었는데
엄마가 아빠를 진짜 싫어한단 말이야
아빠는 엄마 도우려고 몰래 집안일도하고 모임이나 회의 있는데도 시간내서 우리들 저녁밥 주고 가거든
그런데 엄마는 자신 눈에 보여야지만 인정하는 스타일이라 아빠가 이렇게 해줬다는 걸 아예 몰라 그리고 아빠를 너무 돈 벌어오는 기계처럼 보기도 해
나 오늘 생일인데 다 같이 케이크 먹으려고 케이크 사들고 집 들어갔는데 결국 아빠도 벌어오는 돈이 한계가 있으니까 엄마한테 아껴쓰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싸움이 일어났거든 그런데 너무 상황이 평소와 다르게 쎄한거야
얼른 말리고 아빠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얘기를 하는데 아빠가 그렇게 못해줬냐고 잘못했냐면서 너무 힘들다고 10년동안 참았다라고 하는데 이 말 듣고 내 버팀목도 무너졌구나 생각하니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난 아직 학생인데
오늘 만큼은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생일날 나 버팀목이 무너졌어
우리 아빠 진짜 착하거든 항상 밝고 아무 걱정없어 보였었는데
엄마가 아빠를 진짜 싫어한단 말이야
아빠는 엄마 도우려고 몰래 집안일도하고 모임이나 회의 있는데도 시간내서 우리들 저녁밥 주고 가거든
그런데 엄마는 자신 눈에 보여야지만 인정하는 스타일이라 아빠가 이렇게 해줬다는 걸 아예 몰라 그리고 아빠를 너무 돈 벌어오는 기계처럼 보기도 해
나 오늘 생일인데 다 같이 케이크 먹으려고 케이크 사들고 집 들어갔는데 결국 아빠도 벌어오는 돈이 한계가 있으니까 엄마한테 아껴쓰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싸움이 일어났거든 그런데 너무 상황이 평소와 다르게 쎄한거야
얼른 말리고 아빠 데리고 방에 들어가서 얘기를 하는데 아빠가 그렇게 못해줬냐고 잘못했냐면서 너무 힘들다고 10년동안 참았다라고 하는데 이 말 듣고 내 버팀목도 무너졌구나 생각하니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난 아직 학생인데
오늘 만큼은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