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아버님이랑 싸우고 보름째 저희집에 눌러 앉아 있어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될까요 특히 입맛도 까탈스러워서 밥먹을때마다 밥맛떨어지게 밥투정까지 해서 스트레스네요 남편은 저보고 계속 이해하라고만 하고요. 하....618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될까요
특히 입맛도 까탈스러워서 밥먹을때마다 밥맛떨어지게 밥투정까지 해서 스트레스네요
남편은 저보고 계속 이해하라고만 하고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