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돈 사기친 애가 자꾸 나보고 말좀 이뿌게 할 수 없냐고 자주 말하길래 보니까 상대따라 내 언어가 바뀌드라 그러니까 함부로 대해도 될 사람 아껴야 할 사람을 나도 모르게 말에서부터 걸러내고 있드라는;;11
말에도 상대에 대한 배려가 실리더라
말좀 이뿌게 할 수 없냐고 자주 말하길래 보니까
상대따라 내 언어가 바뀌드라
그러니까 함부로 대해도 될 사람
아껴야 할 사람을
나도 모르게 말에서부터 걸러내고 있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