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우리둘은 맞벌인데 둘 다 아기생각은 가지고 있어. 시댁은 언제든지 아이 육아 도움줄 수 있다고 했고 친정은 안된다고 바로 컷 한 상황. 남편은 바로 안된다고 컷한 친정한테 좀 삐진상태고 시댁근처로 이사하자고 나한테 말했어. 근데 솔직히 시댁근처로 이사하는거 나는 싫거든. 시부모님이 아기 봐주시는것도 약간 걱정스러워... 그렇게 얘기했더니 남편이 정말 한숨깊게 쉬더니 그냥 이혼하자는데... 이게 그정도로 내가 잘못한 일이야..? 갑자기 일이 급격하게 커져서 너무 당황스러움;;;;;7109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댔더니 이혼하자는 남편
우리둘은 맞벌인데 둘 다 아기생각은 가지고 있어.
시댁은 언제든지 아이 육아 도움줄 수 있다고 했고
친정은 안된다고 바로 컷 한 상황.
남편은 바로 안된다고 컷한 친정한테 좀 삐진상태고 시댁근처로 이사하자고 나한테 말했어.
근데 솔직히 시댁근처로 이사하는거 나는 싫거든. 시부모님이 아기 봐주시는것도 약간 걱정스러워... 그렇게 얘기했더니 남편이 정말 한숨깊게 쉬더니 그냥 이혼하자는데... 이게 그정도로 내가 잘못한 일이야..? 갑자기 일이 급격하게 커져서 너무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