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전화공포증 있는 사람; 나 너무 심함 어케

ㅇㅇ2026.06.10
조회2,295

전에도 사무보조 알바 6개월 정도 하면서 계속 젼화받고 했었는데 너무 긴장되고 해도 나아지질 않아서 그만뒀습니다
이후에 정신과 다니면서 약을 먹는데도 힘드네요
이번에 입사한 회사에서도 매일같이 전화를 하는데요
약 먹으면서 다니는데도 나아지질 않습니다
전화벨 울리면 발작하고 , 선임들이 다 듣고 있으니까 미칠거 같아요 ㅠ
이제 한달 됐는데 ㅠ 너무 퇴사하고싶어요
어딜가나 전화업무는 있고 제가 감수해야할 부분이지만.. 해도해도 안나아져요
사무실이 엄청 조용한 편입니다
매일 퇴근해도 내일 전화업무 생각, 출근하면 온 신경이 전화로 쏠려있습니다 ㅠ 제가 남들보다 심각한 편이란건 알고 있지만 너무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