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줘야할 사람은 우리 엄마인데 나 시어머니 한테는 엄청 상냥하고 "어머니!! 이거 제가 해드릴게요~" 하는데우리 엄마한테는 "아 엄마!! 이거 왜 했어! 엄마 이거 뭔데 또 시켰어" 하면서 짜증만 내더라 시댁이랑 친정이랑 같이 식사하는자리에서내 이중적인 모습 보고 우리엄마가 충격 받았대 .. 큐ㅠㅠ 하 ㅠㅠㅠ 우리엄마한테 더 잘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말을 이쁘게 할수잇을까나 진짜 고치고싶어 나쁜년이야 나는 ... ㅠㅠ ex. 후라이드 시키라고 했는데 양념을 시켰다면엄마한테 : 아 엄마 뭐하는데!!!!!!!! 아 진짜 엄마가 다먹어 아 뭐하는데!!! 남편 : 아 지금 뭐해? 아 다시 시켜@ 이거 너가 먹고 다시 시켜시어머니 : 아 저 양념도 좋아해용!! 이거 그냥 먹으면 되죠~!!
.... 진짜 어떻게 고쳐요.... 제가 너무 심한거같아ㅇ항상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나도 잘난거 없으면서 엄마한테 그러네요 ㅠㅠㅠ
시어머니한테는 잘 하는데 왜 우리 엄마한테는 짜증만 낼까 ... 내자신이 너무 싫어
시댁이랑 친정이랑 같이 식사하는자리에서내 이중적인 모습 보고 우리엄마가 충격 받았대 .. 큐ㅠㅠ
하 ㅠㅠㅠ 우리엄마한테 더 잘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말을 이쁘게 할수잇을까나 진짜 고치고싶어
나쁜년이야 나는 ... ㅠㅠ
ex. 후라이드 시키라고 했는데 양념을 시켰다면엄마한테 : 아 엄마 뭐하는데!!!!!!!! 아 진짜 엄마가 다먹어 아 뭐하는데!!! 남편 : 아 지금 뭐해? 아 다시 시켜@ 이거 너가 먹고 다시 시켜시어머니 : 아 저 양념도 좋아해용!! 이거 그냥 먹으면 되죠~!!
.... 진짜 어떻게 고쳐요.... 제가 너무 심한거같아ㅇ항상 엄마가 너무 답답하고, 나도 잘난거 없으면서 엄마한테 그러네요 ㅠㅠㅠ